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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단편소설]][기로쿠루] 아빠 보고싶어 . . .

작성자쿠루만세!|작성시간06.04.09|조회수2,794 목록 댓글 33

의인화

 

------

 

 

 

 

 

 

 

 

"으음.. 검단프라모델은... 으음... 하루아침에... 쩝... "

 

 

 

아주 늦은 밤.. 아니 새벽 ,,  

 

우리 초록머리 케로로 중사님이 침대에 누워 달콤한 잠에 빠져있다

 

 

 

"흐흐흐흑 "

 

"으음 .. [긁적 긁적]"

 

"흐윽.."

 

"아이 무슨소리냐 .."

 

 

 

 

케로로중사께서 어디선가 들려오는 잡[?]음에 의해 잠이 깨고 말았다

 

울음소리같기도 하고.. 잠옷을 입은채 눈을비비며 솔의 정체를 찾아 방밖을 나서고

 

그 소리의 근원은 평소 음침하기로 유명한 쿠루루의 연구실

 

선뜻 연구실의 문을열수 없기에 확실히 잠을 날리고 누구의 울음소리인가 귀를 기울였다

 

 

 

 

"흑...흑... "

 

'설마 쿠루루 상사겠어 케로케로 -

 

 음침한 쿠루루가 그럴리가 없지 큭큭큭 <- 따라하고있다 '

 

 

 

[저벅 저벅]

 

 

 

 

"허어억! 누구냣 ! "

 

 

 

반대편에서 걸어오는 소리에 화들짝 놀란 케로로가 소리쳤다

 

 

 

"나다 케로로"

 

"휴우우.. 기로로하사 아니냐 여기는 왜온거냐 .. "

 

"너는.."

 

" 응? 케로?"

 

"너는 여기 왜와있는건데"

 

"아..아니 여기에서 울음소리가 들려서 궁금해서 온거다"

 

"같은이유다 "

 

"케..케로 그럼 한번 들어가 볼까?"

 

"그.. 그러도록 하지 "

 

 

 

 

서로 곁눈질로 신호를 보낸뒤 동시에 연구실의 문을 열었다

 

 

대충 예상하고 있었지만

 

울고 있는건 쿠루루상사였다

 

갑자기 문이 열리자 당황한듯한 표정이 역력했다

 

안경까지 벗고 눈이 새빨개 지도록 울고 있었다

 

혼자 허둥대며 안경을 찾아 책상을 휘젓고 있었다

 

 

 

"쿠..쿠루루 상사 "

 

"쿠루루.."

 

 

 

놀란표정으로 케로로와 기로로가 쿠루루를 불렀다

 

안경을 찾은 쿠루루가 훌쩍거리며 손등으로 눈물을 닦자

 

케로로가 갑자기 소리를 질렀다

 

 

 

 

" 아아악! 연구가 실패한거냐 ! 왜 갑자기 우는거냐 ! 쿠루루상사답지않다 ! "

 

" ... "

 

"말좀 해보거라 ! 나는 도저히 네가 우는 이유를 모르겠단 말이다 ! "

 

"[훌쩍] 신경쓸꺼 없어 그나저나 내 연구실엔 누가 멋대로 들어오라고 했던가 ?"

 

 

 

쿠루루는 여전히 쿨쩍거리는 목소리로  그렇지 않은척 하며

 

사납게 대꾸했다

 

 

 

 

"그.. 그러냐아... 기..기로로 가자 ! 쿠루루가 기분이 안좋은가 보다 -"

 

"자..잠깐 나는 쿠루루와 할말이 남았다  너.. 너먼저 가라 "

 

"설마 노리는건 아니겠지 ? "

 

"시.. 시끄럽다!! 빨리 나가지 않으면 쏴버리겠다!!"

 

"아.. 알았다구 쿠..쿠루루 울지말고 응? 조..좋은 대화 나누라고 "

 

 

 

 

케로로가 나가자 기로로가 한발짝 더 다가서며 물었다

 

 

 

"왜 .. 운거냐"

 

".. ㅎ끅.. 시끄러워 나가"

 

 

 

 

여전히 사납게 대꾸하자 기로로가 빠른걸음으로 쿠루루를 벽으로 밀어붙였다

 

 

 

 

 

"왜 울었냐고 물었다 "

 

"... "

 

 

 

 

쿠루루가 계속 대답을 하지 않자 기로로는 거칠게 입을 맞추었다

 

꽤나 오래울었던터라 기운도 없는차에 강하게 키스를 하니

 

휘둘릴수 밖에 없는 쿠루루 였다

 

 

 

"..으.. 흑 하.. 하지마"

 

"빨리 말해라.. 왜 울었는지 .."

 

 

 

 

강한키스를 해서인지 하얀피부가 살짝 발갛게 달아오른 쿠루루는

 

아까보다는 사납지 못하게 살짝 고개만저었다

 

기로로는 누가이기나 해보자는듯 쿠루루를 침대까지 가지도 않은채

 

바닥에 눕혀버렸다

 

 

 

연구를 하다 울었는지 하얀 가운이 눈물에 꽤 젖어있었다

 

기로로는 쿠루루의 가운을 거칠게 뜯어내고

 

속살에 차가운 손을 살짝넣어 자극을 주었다

 

 

 

"흐..하읏.."

 

 

 

쿠루루 역시 놀란듯 몸을 움찔거렸고

 

힘없는 팔로 저항을 했다

 

물론 그다지 효과있는 저항은 안었지만 말이다

 

 

 

 

짧게 애무를 하고 바로 바지 버클을 내리려하는 기로로의 표정이 매우 화나보였다

 

쿠루루역시 당혹스러운듯 고민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였고

 

바지지퍼가 불리자 당황한듯 기로로의 손을 붙잡았다

 

 

 

 

"자.. 잠깐만 선배 .."

 

"흥 - 동정심을 사려는거면 그만둬 난 지금 무척화가나있으니까 -"

 

 

 

웃긴기로로 <-- 화나있다고 입으로 말한다

 

쿠루루가 체념한듯한 표정으로 얼굴을 붉히며 말을한다

 

 

 

"아.. 아빠.."

 

"뭐 ?"

 

"아빠랑... 엄마.. 보고싶어서.. 울었어.."

 

"....! "

 

 

 

 

왜 말하려 하지 않았는지 알것같다

 

쪽팔렸던 모양이었다 쿠루루

 

 

기로로가 잠시 허무한 표정을 짓다가 미소를 지었다

 

 

 

 

"그래도 끝낼순 없지 ?"

 

"뭐..? 마.. 말했잖아! "

 

"훗 - 지금 네꼴을 보라고 내가 멈출수 있겠는지 큭 "

 

"뭐.. 뭐야..!"

 

"그대신 좀 부드럽게 해줄께 - ♡"

 

 

기로로가 딱딱한 말투대신 살짝애교섞인 목소리를 말을했다 [헉 ]

 

쿠루루도 그런모습은 처음보는지 당황스러워 했다

 

 

 

 

"이.. 이런식으로 덮치려 드는건 안됀다고 말이랑 틀리잖아! "

 

"시끄럽다 - "

 

"마.. 말도안돼.. 아흣.. 안돼 하지마아학 .. "

 

 

 

 

 

기로로가 틑어진 가운의 남은단추를 풀러 유두를 돌리며 애무하자

 

금새 반응을 보이며 신음소리를 참지못하는 쿠루루다 <-

 

 

 

기로로는 기분이 꽤많이 좋아진듯

 

쿠루루가 마음껏느끼도록  처음에는 거의 벗겨진 바지아래

 

허벅지를 살살 쓰다듬으며 들어올듯 들어올듯 쿠루루를 애타게 만들었고

 

반쯤벗져진 바지와 팬티를 살짝 내려 손에 살짝 쥐고 흔들어 주었다

 

 

 

"아 아흥 - 서.. 선배 아흐흣.."

 

 

쿠루루가 반응을 잘보이자 손으로 테크닉을 쓰며

 

좀더 흥북시킨뒤 커진 쿠루루의 것을 입에 물었다

 

 

 

 

"아학- 선배 그렇게하악... "

 

 

 

이빨로 살짝 깨물기도 혀로 핧기도 하며 쿠루루를 놀리듯이 흥분시켰고

 

쿠루루는 더이상 참지못하는듯 기로로의 입에 그대로 싸버렸다

 

 

 

 

액을 손에 묻여 살짝 넣자 쿠루의 허리가 튕긴다

 

 

 

 

"악 - 너무아파하..악 - 으흑"

 

"조금만 참아 금방괜찮아질꺼야 "

 

"흐으으윽 아파아.."

 

 

 

 

손갉을 차례로 살짝늘리다가 갑자기 삽입하자

 

엄청난 고통이 온듯 많이 힘들어했다

 

 

 

 

"잠깐만.. 악- 하읏 너무 조이지..마 "

 

"서..선배.."

 

"가..간다 -"

 

 

기로로가 시작하자 바닥에 누워있던 쿠루루의 머리가 연신 벽에 부딪혔고

 

쿠루루역시 많이 아픈듯 찡그리며 기로로에게 말했다

 

 

 

"서..선배.. 나.. 바닥이라 아파.. "

 

"윽.. 벌써 넣었어 .. 침대까지 못가 .."

 

"그.. 하으... 그럼 내..가위..에 아하앙.,, 할께 "

 

"뭐 ..? 악.. "

 

"아앙- 내..내가 위에한다구...선배 하앙'

 

 

 

갑자기 누워있던 쿠루루가 삽입된채로 한바퀴 굴러

 

기로로를 안더니 올라탄다

 

기로로의 것이 좀더 깊이 들어가자 쿠루루는

 

신음소리를 감추지 못한다

 

쿠루루는 기로로의 허리를 잡고 힘껏 허리를 상하로흔들었고

 

그에 기로로가 더 흥분을 하고 있었다 

 

 

 

 

"아으..흣 쿠루루 네가 더 잘하면 .. "

 

 

"흐앗.. 서 선배.. 선배도 흔들어요 .."

 

 

 

 

기로로가 누워서 허리를 살짝쓰다듬다 쿠루루가 절정이가까운듯

 

흔들라고 애원하듯 부탁하고 있다

 

 

"이.. 이거 갑자기 너무 적극적이잖아 - "

 

"아아항 - 빨리요 선배도흔들란 말예요.. 으하앙"

 

"허..허억..  "

 

"제.. 제발 선배 조.. 조금만 더하면 올거같아요 "

 

"하아읏- 알았어.."

 

 

쿠루루의 박자에 맞춰 좌우로 흔들자

 

쿠루루가 절정에 다한듯 자지러지게 신음소리를 내뱉었고

 

기로로역시 쿠루루안에 사정을 해버리고 말았다

 

 

 

 

두사람이 땀을 흘리며 바닥에 누운채로 싱긋 웃었다

 

 

 

"하아..하아.. 이렇게 적극적인줄 몰랐는데요 선배하아.."

 

"내가 할말이다 하아.."

 

"오늘일은 비밀로 해줘야되요 "

 

"뭐 - 아빠보고싶다는거?"

 

"에엑 이제 그런말꺼내지말라구요 "

 

"훘 내일밤에도 오늘만큼 해주면 "

 

"너무해요 선배.. "

 

 

 

 

 

말은 그래도 서로 상짝 웃음을 보이며 그채로 참들어 버리는 두사람이었다

 

 

 

 

 

 

 

 

 

 

 

 

 

 

 

 

"케로케로 흑흑- 기로로 미워 "

 

 

 

두사람의 소리때문에 결국 밤새 벽을 긁고만 케로로중사 <--

 

 

 

 

 

 

 

 

 

-----------

 

새벽에

 

첫 소설 남기고 가네요

 

그렇게 짧은건아니죠 ㅠㅠ?

 

원한다면 엔터를 더쳐드릴수도... [ ㅇㅈㄹ]

 

 

 

 

 

아아 - 이번편으로 표현하고자 했던건

 

처음엔 약하게 나왔던 쿠루루 완전 여우되다 -!  와

 

케로로 다엿들은데다가 벽까지 긁음 -

 

입니다 캬하항

 

쿠루루수 지지자 [ 만쉐이~ ]

 

 

리플 필수 !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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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츠바사 | 작성시간 06.01.17 쿠루루의 연구실은 방음하나는 엄청 잘 될것같은데...?
  • 답댓글 작성자쿠루만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1.21 허허 - 아무리 방음이 잘된들 제가 벽을 부숴숴라도 케로로에게 소리를 듣게할... [야!]
  • 작성자∑크리리★ | 작성시간 06.01.18 쿠루수 ... 너무 바람직합니다 -_-* //
  • 답댓글 작성자쿠루만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1.21 아핫! 맞는거란말입니다 !
  • 작성자king_샤베트S2 | 작성시간 06.10.26 유혹수 꺄이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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