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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치와 요리

설탕물을 먹고 기운을 차린 벌

작성자soma|작성시간18.03.31|조회수43 목록 댓글 0

아기가 손짓하자 '벌'도 손짓(?)한다?! 보고 있어도 놀라운 우정
정형택 기자 정형택 기자 Seoul goodi@sbs.co.kr 작성 2018.03.30 15:43 수정 2018.03.30 17:26 조회 조회수 프린트기사

 


218지난 3월 22일, 영국 오스왈트위슬에 사는 세 살배기 딸 올리비아 힝험과 아빠 사무엘 힝험은 우연히 죽어가는 벌을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아빠가 준 설탕물을 먹고 기운을 차린 벌. 부녀는 벌을 놓아주었는데요. 이틀 뒤, 그때 그 벌이 현관문을 맴돌며 다시 돌아왔습니다. 심지어 올리비아의 손 인사에 화답이라도 하듯 발을 들어 움직이기까지 하는데요. 귀여운 올리비아와 ‘손 인사’하는 벌의 달콤한(?)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출처 : SBS 뉴스 /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690946&oaid=N1004691640&plink=REL3&cooper=DAUM&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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