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시
길나현|새날 새아침
권두 에세이
김선길|나무처럼 산다는 게 무슨 의미일까?
권두 칼럼
이경선|떠나고 돌아오는 것들
수필로 읽는 문화
우효순|마음을 통과하는 길, 양구
기억의 문화생태학
허광호|폐사지에 남긴 발자국
발걸음 에세이
김혜란|기록의 항해
특집1
한국수필가협회 부산
고미현|색을 깨우다
고병구|무임승차와 인생
김용순|아버지의 그날
김혜강|전원 소나타
서영희|고갱이
서태수|부모 개구리의 망각증
심정임|상강 날 아침에
안병진|대명란 바라기
최순옥|묵은 때를 벗기다
홍철훈|사랑이 숨 쉬는 곳
나의 대표작
김상분|새처럼 나비처럼
김현순|여동생과 나막신
신일수|겨울 연지(蓮池)에서
이명지|낮술
특집2
재외 작가
ㅡ종이책이 있는 서재
강민숙|나의 다용도 서재에서
박청안|뉴욕, 그 길 위의 서재
송 훈|적서승금
유한나|내 창작의 산실
이택희|내가 사랑하는 공간 그리고 책
나의 인생 명품
하택례|어머니의 미역국
사람과 장소
김영곤|존재와 나무
강미란의 수필DJ
강미란|규범을 감고 올라간 조영한 탈피
ㅡ 이방주 『덩굴꽃이 자유를 주네』
사색의 뜰
구연민|AI가 인간의 능력을 지배하려고 한다
김성춘|코난 도일의 『정의는 이긴다』
김숙영|선지식이 음악으로 흐른다
김순일|기억의 딜레마
김태실|나만의 휴머노이드 ‘그’
김학명|지붕 위의 미소
석숙희|옻칠
오세하|그림의 언어
윤윤례|손녀의 재산
윤일환|문 닫힌 새벽
이은자|그 오리는 어디로 갔을까
이한재|오래된 등불이 비추는 새 길
전채연|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조태영|늙음도 함께해서 따뜻하다
최혜숙|햇빛 유감
하종혁|사슴과 벗하다
월평
한혜경|문학적 완성을 향해
ㅡ한국수필 1월호를 읽고
신인상 당선작
구명숙|얼음 밑에 흐르는 물처럼/ 약육강식 너머, 인간의 노래
김우현|별/ 백일몽 산장
이애란|물칠의 궤적/ 흔적
신인상 안내
동정란
편집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