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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한국수필 소개

한국수필 2026년 02월호(통권 372호)

작성자편집기자(최춘)|작성시간26.02.06|조회수19 목록 댓글 0

이달의 시

길나현|새날 새아침

 

권두 에세이

김선길|나무처럼 산다는 게 무슨 의미일까?

 

권두 칼럼

이경선|떠나고 돌아오는 것들

 

수필로 읽는 문화

우효순|마음을 통과하는 길, 양구

 

기억의 문화생태학

허광호|폐사지에 남긴 발자국

 

발걸음 에세이

김혜란|기록의 항해

 

특집1

한국수필가협회 부산

고미현|색을 깨우다

고병구|무임승차와 인생

김용순|아버지의 그날

김혜강|전원 소나타

서영희|고갱이

서태수|부모 개구리의 망각증

심정임|상강 날 아침에

안병진|대명란 바라기

최순옥|묵은 때를 벗기다

홍철훈|사랑이 숨 쉬는 곳

 

나의 대표작

김상분|새처럼 나비처럼

김현순|여동생과 나막신

신일수|겨울 연지(蓮池)에서

이명지|낮술

 

 

특집2

재외 작가

ㅡ종이책이 있는 서재

강민숙|나의 다용도 서재에서

박청안|뉴욕, 그 길 위의 서재

송   훈|적서승금

유한나|내 창작의 산실

이택희|내가 사랑하는 공간 그리고 책

 

나의 인생 명품

하택례|어머니의 미역국

 

사람과 장소

김영곤|존재와 나무

 

강미란의 수필DJ

강미란|규범을 감고 올라간 조영한 탈피

       ㅡ 이방주 『덩굴꽃이 자유를 주네』

 

사색의 뜰

구연민|AI가 인간의 능력을 지배하려고 한다

김성춘|코난 도일의 『정의는 이긴다』

김숙영|선지식이 음악으로 흐른다

김순일|기억의 딜레마

김태실|나만의 휴머노이드 ‘그’

김학명|지붕 위의 미소

석숙희|옻칠

오세하|그림의 언어

윤윤례|손녀의 재산

윤일환|문 닫힌 새벽

이은자|그 오리는 어디로 갔을까

이한재|오래된 등불이 비추는 새 길

전채연|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조태영|늙음도 함께해서 따뜻하다

최혜숙|햇빛 유감

하종혁|사슴과 벗하다

 

월평

한혜경|문학적 완성을 향해

           ㅡ한국수필 1월호를 읽고

 

신인상 당선작

구명숙|얼음 밑에 흐르는 물처럼/ 약육강식 너머, 인간의 노래

김우현|별/ 백일몽 산장

이애란|물칠의 궤적/ 흔적

 

신인상 안내

동정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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