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이달의 시
김민정|봉황 한 쌍
발행인 에세이
권남희|한국수필의 위상을 다져가는 진격의 AI시대
권두칼럼
은종일|낭만주의 문학의 문턱과 정점
수필로 읽는 문화
우효순|양구 밥상이 건네는 말
기억의 문화생태학
허광호|백제 역사를 품은 폐사지
발걸음 에세이
김혜란|등대 스탬프의 여정(旅程)
특집 1 리더스에세이문학회
김순자|오후 5시
김윤정|고향길
김을림|라일락 향기와 칼잠
문장옥|목욕탕 친구
반화자|꽃 걱정
배상운|뻐꾸기시계의 심술
신삼숙|여름을 숨기다
임금희|바람이 새어들 틈
전효택|VIP 안내
정찬경|수능시계
최명선|노래가 나를 안아주었다
최현정|현덕사 보리의 49재(齋)
나의 대표작
이방주|지렁이가 품은 우주
김성혁|고통과 인내의 시간
이재숙|엄마의 곱사등이
특집 2 강원 한국수필
석도익|좋은 사람, ‘나’뿐 사람
김백신|수수께끼를 풀다
심영희|불빛도 외로운 손님 없는 식당
이응철|설편(雪片)
심지향|한 세계가 끝났다
이주영|밤 줍는 즐거움
심창섭|한 그릇의 온기
김영옥|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한상량|새해 소망
이화자|가을 단상
정광옥|다산초당에서, 생각이 머무는 자리
최정화|눈길에서 배운 사랑
이대범|도계를 떠나며
나의 인생 명품
하택례|아버지의 무게
사람과 장소
김영곤|바다
강현자의 수필DJ
강미란|사랑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ㅡ 서정범 수필선집 중 「김치」
사색의 뜰 1
김 란|베틀 소리
김용수|보약 같은 봄 선물
김철희|두 개의 펜, 하나의 길
김혜숙|가족 송년회
박세경|짜개진 밥은 싫어
박재만|꽃멀미 나던 봄
박효숙|헛웃음
이기식|내 스타일의 수필
이현숙|전전긍긍
장기성|회색빛 하늘
전윤권|맡기라
최양자|입맛의 거리
최원돈|하늘에서 보내온 신호
월평
한혜경|‘꽃’이 되는 순간의 기록
ㅡ한국수필 2월호를 읽고
신인상 당선작
기혜선|도시인의 글쓰기/ 괜찮은 어른
김경미|안개의 하산/ 소년 병사 도은트
정기구독 안내
출판부 안내
동정란
편집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