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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한국수필 소개

한국수필 2026년 03월호(통권 373호)

작성자편집기자(최춘)|작성시간26.03.10|조회수69 목록 댓글 0

목차

이달의 시

김민정|봉황 한 쌍

 

발행인 에세이

권남희|한국수필의 위상을 다져가는 진격의 AI시대

 

권두칼럼

은종일|낭만주의 문학의 문턱과 정점

 

수필로 읽는 문화

우효순|양구 밥상이 건네는 말

 

기억의 문화생태학

허광호|백제 역사를 품은 폐사지

 

발걸음 에세이

김혜란|등대 스탬프의 여정(旅程)

 

특집 1 리더스에세이문학회

김순자|오후 5시

김윤정|고향길

김을림|라일락 향기와 칼잠

문장옥|목욕탕 친구

반화자|꽃 걱정

배상운|뻐꾸기시계의 심술

신삼숙|여름을 숨기다

임금희|바람이 새어들 틈

전효택|VIP 안내

정찬경|수능시계

최명선|노래가 나를 안아주었다

최현정|현덕사 보리의 49재(齋)

 

나의 대표작

이방주|지렁이가 품은 우주

김성혁|고통과 인내의 시간

이재숙|엄마의 곱사등이

 

특집 2 강원 한국수필

석도익|좋은 사람, ‘나’뿐 사람

김백신|수수께끼를 풀다

심영희|불빛도 외로운 손님 없는 식당

이응철|설편(雪片)

심지향|한 세계가 끝났다

이주영|밤 줍는 즐거움

심창섭|한 그릇의 온기

김영옥|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한상량|새해 소망

이화자|가을 단상

정광옥|다산초당에서, 생각이 머무는 자리

최정화|눈길에서 배운 사랑

이대범|도계를 떠나며

 

나의 인생 명품

하택례|아버지의 무게

 

사람과 장소

김영곤|바다

 

강현자의 수필DJ

강미란|사랑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ㅡ 서정범 수필선집 중 「김치」

 

사색의 뜰 1

김 란|베틀 소리

김용수|보약 같은 봄 선물

김철희|두 개의 펜, 하나의 길

김혜숙|가족 송년회

박세경|짜개진 밥은 싫어

박재만|꽃멀미 나던 봄

박효숙|헛웃음

이기식|내 스타일의 수필

이현숙|전전긍긍

장기성|회색빛 하늘

전윤권|맡기라

최양자|입맛의 거리

최원돈|하늘에서 보내온 신호

 

월평

한혜경|‘꽃’이 되는 순간의 기록

        ㅡ한국수필 2월호를 읽고

 

신인상 당선작

기혜선|도시인의 글쓰기/ 괜찮은 어른

김경미|안개의 하산/ 소년 병사 도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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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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