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시
김복근|솔바위 전설
권두 에세이
이은집|<문학길>과 <문단길>을 위한 꿀팁을 공개합니다.
권두칼럼
전수림|구독의 시대
수필로 읽는 문화
이경은|길모퉁이의 동네 책방, 그 헤테로피아
기억의 문화생태학
전해숙|30촉 반딧불이
발걸음 에세이
윤영남|말린 협곡, 수직의 비명에서 평온의 물길로
나의 대표작
김영래|어떤 협력자
정목영|낡은 구두
특집 1 제45회 한국수필문학상
박기옥 대표작|담장 너머
임민자 대표작|나는 여전히 할 일이 많다
심사평|지연희
특집 2 제3회 고동주문학상
엄영아 대상|Stop sign이 건네는 정중한 안부
강미란 본상 1|두 얼굴의 빛
장금식 본상 2|어떤 누수에 대하여
심사평|최원현
고동주독서문학상
김성혁 최우수상|사랑으로 바라보는 삶
송효선 우수상 1|돌아보고 비춰보는 거울처럼
황환택 우수상 2|다시 필 동백과 ‘동백의 씨’를 위한 동화
심사평|최원현
특집 3 한국수필심포지엄 영월
고재동|직녀가 길을 내다
구연민|단종에 발을 맞추다
김상분|관풍헌(觀風軒)에서 장릉(張陵)까지
김선화|신(新) 강원도 영월아리랑
김성룡|영월의 여운
김윤숭|단종문화제와 왕사남
김종걸|지워진 이름의 자리에서
김혜숙|'단종앓이'는 현재 진행형
이경선|달달 영월
최원현|하위지의 수레를 밀며
허광호|문학에도 희망은 또 보인다
나의 인생 명품
이명지|히말라야에서 만난 그녀
사람과 장소
윤지영|진주가 쏟아진 날
문육자의 수필DJ
문육자|다양성 속에서 찾은 하나의 가치
ㅡ 김진섭 수필선집 『생활인의 철학』 「내가 꾸미는 여인」
사색의 뜰
강향순|황금빛 비가 내리는 길 위에서
권옥희|수제비 반죽
문수봉|닌호아의 하얀 손수건
박세경|새롭게 지내는 우리 일가의 설날
박종국|추억은 아픔도 그리워한다
서영희|그 언저리에서 울다
송미정|벚꽃이 지면 가는 봄
윤영자|가시박과 칡덩굴
이삼헌|그래도 모인다
이혜복|생색의 구실
차혜숙|상처 유감(有感)
최중호|백마를 탄 단종(端宗)
월평
최원현|언어의 온기, 존재의 무게, 사회 인식의 결을 따라
ㅡ한국수필 5월호를 읽고
신인상 당선작
서금복|동수필(童隨筆), 장르의 성립과 미학적 가능성
유익동|노인의 품격/ 봄을 기다리는 마음
정덕모|곤줄박이 /한여름 밤의 추억
유태승|이익이 많은 것은 내 것이 아니다/종이 잔소리 판과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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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란
편집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