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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한국수필 소개

한국수필 2026년 06월호(통권 376호)

작성자편집기자(최춘)|작성시간26.06.11|조회수34 목록 댓글 0

이달의 시

김복근|솔바위 전설

 

권두 에세이

이은집|<문학길>과 <문단길>을 위한 꿀팁을 공개합니다.

 

권두칼럼

전수림|구독의 시대

 

수필로 읽는 문화

이경은|길모퉁이의 동네 책방, 그 헤테로피아

 

기억의 문화생태학

전해숙|30촉 반딧불이

 

발걸음 에세이

윤영남|말린 협곡, 수직의 비명에서 평온의 물길로

 

나의 대표작

김영래|어떤 협력자

정목영|낡은 구두

 

특집 1 제45회 한국수필문학상

박기옥 대표작|담장 너머

임민자 대표작|나는 여전히 할 일이 많다

심사평|지연희

 

특집 2 제3회 고동주문학상

엄영아 대상|Stop sign이 건네는 정중한 안부

강미란 본상 1|두 얼굴의 빛

장금식 본상 2|어떤 누수에 대하여

심사평|최원현

 

고동주독서문학상

김성혁 최우수상|사랑으로 바라보는 삶

송효선 우수상 1|돌아보고 비춰보는 거울처럼

황환택 우수상 2|다시 필 동백과 ‘동백의 씨’를 위한 동화

심사평|최원현

 

특집 3 한국수필심포지엄 영월

고재동|직녀가 길을 내다

구연민|단종에 발을 맞추다

김상분|관풍헌(觀風軒)에서 장릉(張陵)까지

김선화|신(新) 강원도 영월아리랑

김성룡|영월의 여운

김윤숭|단종문화제와 왕사남

김종걸|지워진 이름의 자리에서

김혜숙|'단종앓이'는 현재 진행형

이경선|달달 영월

최원현|하위지의 수레를 밀며

허광호|문학에도 희망은 또 보인다

 

 

나의 인생 명품

이명지|히말라야에서 만난 그녀

 

사람과 장소

윤지영|진주가 쏟아진 날

 

문육자의 수필DJ

문육자|다양성 속에서 찾은 하나의 가치

        ㅡ 김진섭 수필선집 『생활인의 철학』 「내가 꾸미는 여인」

 

사색의 뜰

강향순|황금빛 비가 내리는 길 위에서

권옥희|수제비 반죽

문수봉|닌호아의 하얀 손수건

박세경|새롭게 지내는 우리 일가의 설날

박종국|추억은 아픔도 그리워한다

서영희|그 언저리에서 울다

송미정|벚꽃이 지면 가는 봄

윤영자|가시박과 칡덩굴

이삼헌|그래도 모인다

이혜복|생색의 구실

차혜숙|상처 유감(有感)

최중호|백마를 탄 단종(端宗)

 

월평

최원현|언어의 온기, 존재의 무게, 사회 인식의 결을 따라

ㅡ한국수필 5월호를 읽고

 

신인상 당선작

서금복|동수필(童隨筆), 장르의 성립과 미학적 가능성

유익동|노인의 품격/ 봄을 기다리는 마음

정덕모|곤줄박이 /한여름 밤의 추억

유태승|이익이 많은 것은 내 것이 아니다/종이 잔소리 판과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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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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