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원하는 우리들의 명제
인간으로 태어나서 인간답게 잘 살자
출발 선상은 꿈도 야무졌지
어려서는 부모님과 스승의 말씀에 순종
중년에는 배우자와의 조화로운 삶
노년에는 자아 완성 자신의 세계 구축
매달 시사랑 노래사랑 함께 어울려
구로아트벨리 예술극장 무대에서 뽐내는
문학도가 된 우리가 참으로 대견타
해마다 열릴 구마루 잣절공원 시낭송회
올해는 제2회로 8월 31일 일요일 17~19시
구마루 낭송회 대표로서 최선을 다했지
ㅡ 「인생의 보람」 전문
ㅡ 민문자 시집, 『사랑이 빈 자리』, 청어, 2026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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