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생애에서의 자아라는 기억을 가진 인간의 뇌는...전생을 모른다.
그러니...그 몸에 깃든...영혼을 불러내어서...전생의 기억을 불러내는...최면 요법이 아니면...
실제적으로는....다른 방법이 없기에...모든 이들은...자신이 죽으면...마치 끝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실제적인 죽음은 없으며...그 몸안에 깃든..영혼은 또 다시...자신의 영혼이 스스로...
자신의 육신인...그 껍데기를 벗어나면 그때서야...시간이 49일을 지내는 동안에...스스로의 영혼이..
어디로 갈것인가를 지도령으로 부터 안내를 받아서...마침내...새로운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인간의 영혼은...저 먼 우주의 온갖 곳들을 다 다니지만...그러나...우리가 살아가는 이 지구행성에서는..
그 한계가 뚜렷하기에...기껏해야 운송수단의 도움을 받아서 여행을 하지만...
영혼은...말 그대로...자유로운.,.,.여행을 스스로 다닐수가 있는것이다.
즉 죽음이란...단지 껍데기의 수명이 다한것이지...실제적인 영혼까지도 죽는 다는 것은 아닌것이다.
수많은 임사체험자들의 증언은...바로 그것을 이야기하고 있지만은...그러나...실제적인...
소위 말하여서...과학이라는...증거부족으로 인하여...그저 막연하게 죽음은 사라지는 것이라고 하면서...
그래서 종교는 수천년동안...그것을 이용하여서...의식과 목적을 가진...의례로 사람을 구속하고...
제대로의 영적인...수행을 할수 없도록 즉 영혼의 상승을막아내고 있었음을 알아야 할것이다.
인간의 수명은...온갖 사고를 제외하고는...차츰차츰 늘어서...이제 백세시대를 바라보지만...
그러나..과거 수만년전의 기록으로 본다면...인간의 수명은...자그마치 몇만년에서...차츰차츰 줄어서...
중세시대의 그 이전의 인간수명은 불과 몇십년도 못가서 아니...심지어는 이십여년만은..살다 가는
것이 흔한 것이 될만큼 수명이 짧았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소위 말하여서...먹고 살기 편해지고...의술의 발달로...인간의 수명이 늘었지만은...
그러나...과거와는 다르게...이제는 돈 이라는 수단이...삶의 피폐를 결정하는 요인으로서...
돈 없는 노후의 삶은...그저 그야말로 죽지 못함이 생의 마지막 지옥이 되는 과정으로 변한것이다.
누가 익숙한 지금의 환경...여건...조건들과...친하여진...가까운 이들을 버리고 죽음으로 떠나고 싶을까?
그 익숙한 모든 감각을 그대로 유지하고 싶은 마음들은 굴뚝 같지만은...그러나 모든 조건이 여건이 살아가는
환경을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못한 이들의 삶은 하루하루 삶을 이어가는 것이 정말로 치욕적이고 지옥인셈이다.
그 가난은 나라님도 해결하여주지 못하는...것이지만은...그러나...지금의 우리나라의 새로운 대통령은..
그야말로 지금의 그렇ㄴ 부족을 조금이나마 메꾸어 주려고...온갖 사고를 다하며...생각하고 실천 하는 덕분에...
사람들의 삶이 조금은 나아지려고 하는데...그러한 희망을 끓어버리는...온갖 추악한...위선자들이...준동하고..
있으며...그 난동으로...나라가 시끄럽고 골치가 아픈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무엇을 얼마만치 잘못하였는가?
오직 남들과는 다른 입신출세로서...소위 기득권들이 말하는...줄을 잘못 서고 태어났기에...
제대로된...정규과정을 마치지 못하였지만은...그러나 자신의 순수한 노력으로 마침내 대통령으로 당선되었고...
그리고는 통합과...자정으로서의 제대로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그 누구도 이루지 못하였던...국가의
국익을 가장 빠른 시간으로...되돌려 놓았고...이제는 세계적인 위상으로 자리잡아가는 가운데에서...
문조털래유로 이름지어진...그들이 같은 민주당안에서....뿌리 깊은 불신으로...즉 한마디로 배아프고...질투가 나고...시기가 나서...그들끼리의 다음 정권을 향한...지독한 이기심으로 지금 나라를 뒤 흔들고들 있는 중인것이다.
그러한 노력에 도움을 못줄망정...그 위선과 모순과 거짓의 가면들을 쓰고...허구의 말장난들을 하면서...
자신들끼리의 결집을 하기 위한...멍청한 이기심들을 보이니...기가 막힐일이다.
인간들 모두가 반드시 죽는다...
그리고 사라진다.
그런데도 그들은 마치 자신들은 사라지지 않을 영원을 허락받은것처럼...지금 마지막 몸부림들을 치고 있는 것이다.
적당이 나이들면...이제는 죽음을 준비를 하여야 할나이가 된것이다.
그것은 죽음을 준비하면서...욕망에 사로잡히지 않으려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부리지 않으며...
욕정에 미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그 모든 것들에서...서서히 멀어진채? 고요한 공부 나 수행을 하면...정말 아름다운....은퇴자들이 될터인데...
어째서 인간들의 추악한 민낯을 있는 그대로...아니 더 한 모습들도 보일것인가?
딴에는....나름대로의 종교들도 있다고 하지만...그들이 배운...그동안의 경험들과...쌓인 지식들에서..
그렇게도 벗어나지 못한채? 처참하게 망가지는 더러운..,욕심의 사람들로 변할까?
그러지들 말아라...
모두가 그러지들 말아라...
이제 나이 젊고 미래를 향하는 젊은이들을 위하여...무엇이 도움될까를 연구하고...실천하여야 할 나이들이 아닌가? 그렇다면...무엇을 하여야 할지조차 모르는 무지의 인간들만이 남지 않겠는가?
기가 막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