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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해스님 말씀]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

작성자sanyang|작성시간26.06.18|조회수18 목록 댓글 0

삶이 허용되는 순간까지 산다는 것은 반드시 죽어 사라짐을 의미한다.

그러니...정말 제대로의 열심히 살아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아무리 짧은 순간이 될지라도...그것이 아무리 억울하다 할지라도...지금의 삶은...자신의 영혼이..

저 먼 우주공간의 안에서 가늠하기 힘든...시간동안에...마침내..전 생에.,..서의 시간동안을

거치고...우리들이 살아가는 이 지구공간안에서의 험란한 삶을 자신이 계약한데로이기 때문인것이다.

 

즉 그것은...자신이 알던 모르던 간에...이미 모든 것이 계획되어져 있었음이 진실일것이다.

처음부터...의 그 삶을 살아가는 동안에...아무리 자신의 주변 여건이..그리고 조건들이나..환경들이나...

아무리 거칠고...험악한들...그래서 신분의 차이가 날수밖에 없는...출발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이미 자신의 운명 과 팔자를 반드시 헤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안고...처음부터 자신의 그 모든 것들이...

이미 연출된...배역을 맡은..배우들처럼..지정되어져 있었다는 사실들이...이미...

수많은 임사자들의 체험을 통하여서...서서히 밝혀지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어쩔수 없다고...미리 포기하거나..

물러설 필요가 없다는이야기와 일맥상통한것이다.

즉 조건이 이미 나쁘게 시작되는 경우가 된다할지라도..그 과정에서의 노력은 그만치의 댓가를 이미 

치루었기에...가능하다는 것과 일맥상통한 것이다.

장애가 있는 사람들...,즉 출생할때부터의 장애를 안고 태어나는 사람들이나...혹은 병에 걸려서...생사가...

아슬아슬한 사람들이나...혹은 살아가다가 그렇게 병들거낭...혹은 죽거나...한ㄴ 경우들이나...기타등등의 

온갖 사건사고를 당하여...불행한 삶을 살아가는 과정을 거치는 사람들이나...혹은 사람들과의 인과 관계에서...

사기를 당하거나...뺏기거나..도둑질 당하거나..강도질 당하거나...혹은 필연의 과정으로...강간을 당하거나..

불륜에 빠지거나...사람들이 자신을 이용만 하고 배신하고 배반하여서...망가지는  과정을 당한 사람들이나..

심지어는 다른이의 미친 행동에 의하여...죽음을 당하는 사람들도...사실은...자신의 운명에...자신이...이미...

동의한 사실들이 있기에 그것이 일어났다는 것을 나중에 안다면...기가 막혀서..헛웃음이 날것이다.

 

그렇게 우리들의 각각의 삶은 이미 예정된 배역에 의하여...마치 배우나...연기자가 그 배역을 맡듯이...

치밀하게 잘 짜여진 그 배역을 소화하는 것처럼...우리들의 삶의 여정들이 잘 짜여진 것을 이해한다면...

사실을 너무나 억울하고 분하지만...그것으로 미워하고 증오하며...원한을 가질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것은 이미 예정된 내 탓임을 분명하게 알아야 이해가 될것이다.

그러니...사람을 미워하지를 말라.

세상탓을 할 필요도 없다는 것을 이해하여 야 할것이다.

 

그럴때의 자신의 역활이  그 뿐임을 안다면...그래서 우리들은...부처님 가르침을 배워야 한다.

그렇게 배워서..다시는 이런 상황들을 만나지 않는...즉 윤회를 하지 않고 저 진공묘유의 체성으로...돌아감이..

진정한 삶의 의미이며...삶의 목적이며...그 목표방향을 바르게 알아야 하고 수행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것을 모른다면...사실상 한 생을 헛살고...되풀이 되는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오고 가는 것이 된다.

그러니 적어도 불교 공부를 하여서...마음공부를 잘 하고...마지막 숨을 거둘때에는...그 육신을 떠나서..

자신의 영혼이 숭고한 저 진공묘유의 체성에 안착하여서..참 주인공으로...공의 고요함에 머물러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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