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금해스님 말씀]

우리들의 영혼은 죽지 않는다?

작성자sanyang|작성시간26.06.20|조회수15 목록 댓글 0

다만 죽는것은 우리가 자신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는 육체뿐인것이다.

단지 그 영혼은 인간의 삶을 경험하러 온것일 뿐이다.

그러기에...우리들은 가장 멋진 인간의 경험을 쌓으러 이 지구에 온것이다.

이 경험은 오직 지구에서만이 가능하기에...다른 우주 공간의 모든 별들과 행성들에서는...경험할수가 없는 것이다.

 

수많은 영혼들이...각자의 인간의 삶의 경험을 하기 위하여...저 먼 우주에서 기다리고 있는 중인것이다.

단지 그렇게 선택받은 영혼들만이...이 지구상에서의 시간과 공간에서 경험한다.

그래서..잘 난 사람이던..잘 살았던 사람이던간에...아니면 못난 삶을 살았던 이들까지도...

그 모든 삶의 경험은 오직 이 지구안에서...의 모든 경험들이 쌓여서...온갖 배역들을 소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가장 뛰어난 사람도 없고...가장 못나고 무능한 사람도 실은 없는 것이다.

단지 그 배역들간의 차이가 있을뿐...주연도 조연도 실상은 없다는 것이다.

 

우리들이 만약 불평등하다고 여기는 각자의 모자람에 비관하고 슬퍼하며..괴로워 하는 그것들도..

실상은...단지 영혼이었을때에...그 영혼의 안내자가 안내한대로...그 기획을 믿고...그리고 그것에...

서로간의 싸인을 주고받은채? 마침내 준비 되었는가 물을때에...준비 되었다고 하는 순간에..

드디어 자신의 인생경험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니...실상은 억울해 할 필요도 없으며...억눌려 왜 이런 삶을 살아야 하는가> 하고 자책할 핑요조차 없는것이다.

 

남자이던.,..여자이던간에...흑인이던....백인이던..황인종이던 간에...지도자이건...혹은...그저 그런 너무나 평범한 

사람도 사실은 그만치의 분명한 역할들이 미리 준비 되어져 있는 것이기에./...단지...앞으로의 운명을 

개척하며 나아가는 것이다.

그러기에...문득 이것은 자신이 계획한 일이 아니라고 자신의 삶을 부정할 필요조차 없다.

사실은 그 조차도...이전에 분명하게 닥쳐올 운명이었음을 미리 다 알고 있었기 때문인것이다.

 

우리들은 아주 교묘한...매우 정교한 프로그램에 의히여...조종되는 것이기에...어느 순간...자신의 의지와..

의식이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에서도...그 모든 과정들은 순탄하게 흘러들 간다.

가장 나쁜 상황으로 내 몰려도...그리고 자신이 원하지 않는 최악의 말기암 환자가 되더라도...

그리고...치매에 걸렸어도...온갖 말기암 병들에 의하여 빨리 죽는다 할지라도...인간의 온갖 일어날수 있는 

모든 혹독함들이 따라오더라도...인간에게는...결코 아니지 않는다는 일은 아닌것이다.

사람들에게 이용당하고 배신당하고...배반당하며...혹은 너무나 가엽게...온갖 경험들을 다 당하더라도...

그래서 진정으로 억울한 마음이 들더라도...그 모든 인생 경험은...그야말로...카르마 로서 지나갈뿐...

다른 것은 아닌것이다.

오늘도 너무나 수고한 모든 사람들이여...

힘내시라...

그 모든 연극이 끝나는 날이 오면...그때의 그대는...큰 상을 받는...주인공으로 거듭나리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