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2
압박골절 되어 요양병원에 입원한 친구B 방문차 화요걷기팀 친구들이 모였다.
성산근린공원에서 한바퀴 돌고 간단히 점심 까지 마치고 친구B 만나러 갔다.
b는 입원하지 3개월이나 지나 많은 차도를 보이며 잠시 서있기도 하고, 걷기도 한다.
정말 천만다행이다. 감사하단 말이 절로 나온다.
1주내로 곧 퇴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친구가 당한 일이 우리에게도 곧 닥칠 수 있는 일이라 남의 일 같지 않다.
PS / 친구는 6/11 퇴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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