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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6> "하나님은 다 아신다" / 룻기2장 8절~16절

작성자큰숲맑은샘교회| 작성시간25.04.06| 조회수0| 댓글 8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전주영 작성시간25.04.12 오늘 나에게 일어나는 일은 어제, 혹은 그저께 내가 한 선택에 대한 결과이다. 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내가 하는 행동, 말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나의 다음 행보를 결정하신다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선한일을 하는 제가 되길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 작성자 박유리 작성시간25.04.12 보아스의 모습으로 룻에게 나타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곳이 네가 거할 곳이다 날개를 펼쳐 지켜주심에 룻은 너무 감격스러울거 같습니다
    배고픔을 채우시고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주님의 살아계심을 룻은 직접 체험하고 삶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 참 감사할거 같습니다
    제 삶에도 늘 찾아오시고 주인되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지나고보니 주님이 하셨고 룻의 일상을 보니 그저 온 행운이 아니었습니다
    입히시고 먹이기는분, 나의 필요와 슬픔을 아시는 분이 주님이심을 신뢰합니다
  • 작성자 허명희 작성시간25.04.12 하나님은 나를 다 알고 계시다는 말씀이 얼마나 위로가 되며 든든한지요 저또한 믿지 않는 가정에서 믿음으로 살겠다고 금식기도하며 구한 배우자 기도에 응답하시며 여기까지 인도하시며 많은 복을 허락하신 주님~ 제가 룻이였습니다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신앙의 품격을 잘 지키도록 애쓰겠습니다!!
  • 작성자 이윤선 작성시간25.04.12 함께하고 보고 따를수있는 건강한 교회를 허락하심이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다 아신다 참 위로가 되는 말입니다 나의 고군분투를 알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 늘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계심이 감사합니다 눈물로 고군분투했던 사역들속에 포기하고픔이 있었지만 그것마저도 도움의 손길들로 하나님앞에 엎드릴수 있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다 알고 계셨습니다 은혜받는 신앙에서 머무르지 않겠습니다 보아스의 눈을 가지길 소망해봅니다 받은 은혜를 거룩히 잘흘려 보내길 애쓰겠습니다 보아스의 눈으로 또다른 누군가를 도울수 있는자 되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 최인호 작성시간25.04.12 하나님은 다 알고계신다는 말씀에 위로와 감사드립니다.
    저의 부족하지만 신앙을 향한 선택과 행동에 하나님은 넘치게 받으시고 복주시고 계셨음을 알게되는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아래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복된것인지 알게되었고 그 은혜가운데 거하기로 결단합니다.
    하나님 부족한 저에게 은혜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정지원 작성시간25.04.12 다 보시고 아시는 하나님께서 은혜 베푸시기를 바라시니 세상에 두려워 할 것이 없음을 늘 기억하며, 그 은혜는 룻이 그러하였듯이 세속적으로 사는것이 아니라 신앙공동체, 교회공동체에 전심으로 속하였을 때 누릴 수 있음을 늘 잊지않고 나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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