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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서준 작성시간 25.11.15 먼저 축제예배의 자리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시몬의 모습으로 살아갔음에도 나를 사랑하시고 변화되길 기다려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3번 부인하고 예수님을 만났을때 베드로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얼마나 부끄럽고 숨고싶을지..하지만 예수님은 꾸짖지 않고 나를 사랑하냐 라고 말씀하셨고 나도 베드로와같은 행동을 하였을때 꾸짖고 포기하는것이 아닌 것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시몬의 삶을 살아가는 ‘나‘가 아닌 베드로의 삶을 살아가는 ’나‘가 될것을 결단합니다. 또한 낚싯대를 던지는 사람이 아닌 그물을 던지는 제가 되겠습니다!! -
작성자김영미(Mina 작성시간 25.11.15 신앙이 침체가 오지 않도록 부단히 애쓰며 나아가겠습니다.
삶의 문제와 관계의 어려움 등으로 예배에 나가기 싫고, 하나님의 뜻이 아닌 길로 생각하는 것 같아 죄책감이 느껴지더라도..
그럴때일수록 더 기도하고, 억지로라도 예배의 자리에 나아가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애쓰고~
나의 계획과 다르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나의 계획을 돌이킬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늘 하나님의 사랑을 고백하며 주신 사명 따라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김이유 작성시간 25.11.15 별 의미없는 인생을 살아온 시몬에게 예수님이 베드로라는 이름을 붙여주신 것과 같이 저에게도 그런 새로운 이름이 붙여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죄를 짓게 되어 예수님을 제대로 마주하지 못하는 저에게 먼저 사랑한다고 고백할 수 있게 손 내밀어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사랑에 감사드리며 시몬에서 벗어나 베드로가 되어 사람 낚는 어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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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정숙 작성시간 25.11.15 모든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넘어진 상처에서 일어서지 못하는 베드로를 아시고 살피시고 위로하시기 위하여 주님을 멀어진 베드로를 찾아가주신 것처럼 저에게도 그렇게 찾아와 주실줄 믿습니다
늘 넘어지고,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로만 하며 실제로는 전하지도 못하는 나약한 저의 믿음을 아시고 그래도 일어서보라고 오는도 말씀으로 붙들어 주심을 믿습니다
하 귀퉁이에서 쪼그라져 있는 시몬 베드로와 같은 저의 모습이지만 먼저 손 내밀어주시는 예수님 붙들고 일어서겠습니다 -
작성자신효익 작성시간 25.11.22 감정의 영향을 받아 가끔씩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거나 예배의 자리에 나타나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그런 저를 놓지 않고 사랑하십니다.
앞으로는 감정을 잘 조절하면서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면서 하나님의 앞에 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