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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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민서 작성시간26.06.07 신앙의 목적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증인이 되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은혜를 주시는 목적은 세상과 불신자를 섬기라는 뜻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님은 완벽한 결과를 바라시는 게 아니고 애쓰고 도전하는 과정을 기쁘게 받으신다는 말씀도 인상깊었습니다. 성도는 변화하고 성장하여 소비자에서 기여자가 되어야하며 은혜가 충만한 걸 넘어서 흘러넘칠 때 다른 사람에게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평신도가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나를 가장 모범적으로 보인 사례가 스데반 집사였습니다. 그는 변화가 가능하다는 걸 보임으로써 남들에게 용기를 주는 사람이었고 모두가 그런 존재를 원하지만 두려워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복음을 완전히 깨달았고 그 앎을 삶으로 살아내었습니다. 많은 죽음은 비참하지만 그는 순교라는 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살아있을 때는 삶으로, 죽을 때가 되어서는 죽음으로 쓰임받았습니다. 위임받은 사명을 끝까지 완주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스데반의 인생은 그렇게 끝이 났으나 하나님은 그 끝에서 다시 시작하신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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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동훈 작성시간26.06.07 요즘 들어 금요기도회의 바울의 삶과 오늘의 스데반 집사의 삶을 마주하며 그들의 태도와 나의 태도를 돌아보게 됩니다. 그들의 사명과 나의 사명은 같은 사명입니다. 그러나 열매가 다른 이유는 저의 태도 때문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럼에도 감사한 것은 바울이, 스데반집사님이 잘나서가 아닌 '성령충만'의 연쇄작용이라는 것입니다. 성령충만이 지혜와 믿음을 불러온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새로이 깨닫습니다. 성령충만한 사람은 번제와 전제의 삶처럼 살때도 죽어서도 주님의 사역의 도구가 된다는 말씀이 나의 삶에도 깊이 적용되길 소망합니다. 말미에 양육훈련의 궁극적인 목표인 일꾼으로서의 변화라는 말씀을 들으며 이번 시즌 나의 훈련의 열매가 나의 변화가 맞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그저 타성에 젖은 훈련의 '참석'정도가 아니었는지,, 회개하게 됩니다.. 눈 앞의 실습기간과 다음 시즌 훈련을 지금부터 사모하고 준비하여 변화되는 일꾼, 성장하는 일꾼이 되길,, 그래서 쓰임받는 일꾼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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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민정^^ 작성시간26.06.07 양육과 훈련의 최종 목적은 ‘충만’임을 다시금 새깁니다. 내가 충만할 때와 그렇지 못할 때의 상태를 잘 알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관계에 능한 것도, 쓰임받는 것도, 사명을 감당하는 것도 모두 충만함이 차고 넘칠 때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매일의 삶을 살아가고 생업의 현장으로 나아갈 때에도 충만함의 은혜가 없이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그러기에 이 충만함의 은혜를 더욱 사모하며, 날마다 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를 통해 성장하여 스데반 집사님처럼 계속해서 쓰임받고, 또 재생산의 열매가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늘 그랬듯 몸 된 교회와 담임목사님의 가르침에 따르고 순종하는 삶은 언제나 바르고 옳았기에 더욱 한결같이 따르며, 말씀과 기도로 무장된 영적인 사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얼마 전 도고기도 시간에 끝없는 회개의 기도를 하게 하신 주님의 뜻을 기억하며, 기도로 그 뜻에 순종하고 주님의 통치를 받겠습니다.무엇보다 끝까지 가는 충성된 일꾼, 신실한 평신도 사역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날마다 성령 충만, 지혜 충만, 믿음 충만, 은혜 충만을 구하며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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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순희. 작성시간26.06.08 6개월동안 육신의 고통을 약물로 시름하면서 알게 모르게 넘 힘겹게 버텨온 것 또한 양육과 훈련에 몸을 담구고 있었기에 가능했고
졸업과 동시에 컨디션이 바닥을치면서 쓰러지기 일보직전 졸업 예배 자리에서 평신도 초대 순교자 스데반 집사의 설교말씀으로 영과 육의 언 발런스 속에 몰아치는 말씀에 이어 리더십에서 기회를 놓치면 땅을치고 후회할수있다는 말씀이 심장과 뼈마디가 녹아내리는듯 내영이 육을 일깨우고~~~ㅠㅠ
하나님의 축복이 흘러넘쳐 거룩한 담력을 흘러보내는 스데반집사의 짧고 굵은 충만.충만.충만.충만으로 타오른 사명의 불~!!!!!!!
성령의 임재와통치속에 거한 스데반집사의 삶~을 따라갈수도 없고 흉내조차도 낼수없는 나의 현실이지만 쉬고싶다는 마음조차 미련하고 어이없는 나의신앙의 삶이 너무나 가이 없어졌습니다
후기같은 댓글을 올리는 이새벽 흐르는 눈물의 의미는~?
아마도 쓰러지려는 내육신을 향한 영의 안타까움일까?
이렇게 회복하기엔 너무나 늦은 때이지만 다시용기를 내어 본질을 향해 도전해가기를 결단하며 끝까지 완주해야할 주신사명붙들고 오늘부터 기도자리에서 성령.지혜.은혜.능력 믿음.충만을 구하며 목적을 위해 회복시키실 성령 하나님을 강력히소원합니다!!! -
작성자 김종현“ 작성시간26.06.08 이제 모든 양육훈련이 끝나고 실습기간으로 들어갑니다.
이 실습기간 동안 오늘 주신 말씀을 마음에 잘 새기겠습니다. ‘어떻게 저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어떻게 저렇게까지 살 수 있을까?’라고 생각할 때, 그 비결은 다름 아닌 성령충만이었습니다.
내 힘으로 무언가를 해보려다가 한계에 부딪혀 넘어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스데반 집사님처럼 성령과 지혜, 은혜가 충만하여 한계를 뛰어넘고, 죽음조차 두려워하지 않는 삶과 사역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성령충만을 구하겠습니다.
또한, 스데반 집사님을 바라보며 소망하고 기도하는 것은 ‘관계에 능한 일꾼’이 되는 것입니다.
일만 잘하는 기능인이 아니라 모든 관계에 능하며, 특히 세워주신 탑리더인 담임목사님 앞에 순종으로 달려가는 일꾼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기에 가장 편리한 일꾼이 되어지기… 그런 사명의 사람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
작성자 박주희 작성시간26.06.08 잘하고 싶고 성장하고 싶었던 이번시즌이었지만 잘 해내지 못했다는 속상함과 은근한 눌림이 있었습니다. 성장의 기회를 놓치고 영적으로 떨어지는 상태여서 내가 근심을 주는 자가 되어버린 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웠습니다. 그러나 내 마음을 아시고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끝까지 하고 마침표를 찍으라고 하셨습니다. 되든 안되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라! 완주해라! 주신 말씀을 가지고 기도실을 찾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다렸다는 듯이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계속하여 스데반 집사님처럼 성령, 지혜, 믿음, 은혜, 권능이 충만한 자가 되어 주변을 변화시키는 영향력있는 자가 되어 청년의 때를 불태워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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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예찬 작성시간26.06.09 스데반집사와 같은 일꾼을 세우는 것,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지만 양육과 훈련을 통해서는 가능하게 될 줄 믿습니다. 말씀 속 스데반집사의 모습을 보며, 일꾼의 태도와 자세가 어때야 하는 것인가를 마음에 새깁니다. 스데반에 비하면 너무나도 초라하고 볼품없는 나의 믿음이지만 그럼에도 끊임없이 양육과 훈련의 자리로 몸을 담아 더 성장하기 위해 몸부림치며 달려갈것을 결단합니다. 성령으로 충만하여 내 한계를 뛰어넘는 순종을 삶을 살아내는 주님의 일꾼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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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예림 작성시간26.06.09 초대 순교자 스데반집사님을 볼 때면 어떻게 저런 믿음이 있었을까하며 마치 한 위인을 바라보듯 봤던 것 같습니다. 말씀 앞에 다시한번 스데반 집사님의 믿음과 순종을 바라보며 진짜 일꾼이란 어떤 모습인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마치 나와는 너무 다른 모습이라 위인을 바라보듯 할 수 없었던 저의 부족함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말씀 가운데 저에게 주신 음성은 스데반집사와 바울에게 특별한 믿음과 남들과 다른 부름이 있어서라기 보다 정말 하나님을 사랑했고 따랐기에, 시선이 남들과는 다른 곳에 향해 있었기에 내 목숨을 귀하게 여기지 않을 수 있었구나 였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나의 한계에서 뛰어넘을 방법은 성령충만 뿐임을 기억하며 앞에 놓인 작은 순종거리부터 순종하겠습니다. 훈련 받은대로 배운대로 살아내길 애쓰겠습니다!! -
작성자 차차은주 작성시간26.06.09 스데반 집사님처럼 끝까지 충성된 일꾼이 되고싶습니다. 말씀의 사람, 기도의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성령충만 해야하는 이유, 성령충만을 구해야하는 이유, 말씀을 알아 삶으로 살아내야하는 이유, 계속해서 성장과 변화를 해야하는 이유와 목적을 잊지않겠습니다. 훈련의 자리를 지키며 한가지의 한계를 넘어보며 성장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분명히 성장은 했습니다. 그러나 응답으로 주신 자리를 지키며 나름 열심히 살았던 한주의 저는 영적으로 참 태만한 사람이었습니다. 몸이 지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수레바퀴가 멈추고 부서진 걸 알면서도 그대로 두었습니다. 이런 태만함과 교만한 마음을 가지고 금요예배와 주일예배, 월요일 큐티까지. 제게 주시는 메세지는 변질되지 않게 깨어있어라는 말씀입니다. 말씀은 변치 않는 진리이지만 그 말씀이 죄로 꼬질한 제게 있을때 저때문에 변질이 되고 그 변질된 것이 저의 삶으로 드러나게 됨을 알게되었습니다. 저의 교만함과 태만함을 계속 말씀으로 빛추어 온전한 말씀의 능력이 드러나는, 스데반 집사님과 같은 삶을 끝까지 살 수 있도록 더 말씀으로, 기도로 깨어 생각과 마음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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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범근 작성시간26.06.10 평신도로써 스데반 집사를 본받아야 겠습니다
하나님께 능력 받아 나누는 성도가 되고 싶습니다
양육훈련과 말씀의 가르침으로 모든것들이 충만하게 되어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 섭리 안에서 아름다운 삶을 살다가 은혜롭게 죽고 싶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깨어나고 각성하여 다른 영혼들도 깨우는 성도가 되기위해 애쓰겠습니다
잘해도 교만하지 않고 못해도 넘어지지 않는 성도가 되기위해 애쓰겠습니다
관계가 능한 일꾼되기 위해 노력하고 교회를 판단하거나 평가 하는 사람이 되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좋은 동역자가 되어 참여하는 일꾼 되고 싶습니다
지속적인 말씀 기도 복음 성령으로 무장되며 끝까지 믿음과 사명을 지키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증인이 되고 영혼 살리는 성도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말씀에 깨지고 영적으로 성장하는 성도가 되기 위해 애쓰겠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