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260614> "소문의 큰숲" / 마가복음2장 1절~5절

작성자큰숲맑은샘교회|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민정^^ 작성시간26.06.14 소문의 큰숲으로 나아온 모든 베스트와 게스트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두 번째 기회를 단단히 붙잡기를 기도합니다.의지는 있었지만 움직일 수 없었던 중풍병자가 믿음으로 간절히 방법을 찾았고, 마침내 병 고침의 은혜를 받은 것처럼 오늘 이 자리에 나아온 발걸음 또한 각자가 안고 있는 인생의 문제를 고침받고자 하는 간절함의 표현인 줄 믿습니다.그 간절한 마음에 우리의 의지를 더하고, 필요한 방법이 되어 함께 기도하며 정착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귀한 천국 잔치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이 천국 소문이 계속하여 널리 전파 되기를 전하고 증거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 작성자 김민서 작성시간26.06.15 중풍병자는 고침 받고 싶은 마음과 의지는 있는데 힘과 능력이 없는 병든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그 상태가 오래 된다면 결국 몸이 무너지는 걸 넘어서 마음, 꿈, 소망, 의지까지 사라진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예전에 온라인에서 알게 된 사람 중에 희귀병에 걸려서 병원에서도 원인을 모르고 해결책이 없다고 하자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과 얘기해본 적이 있어서 그 사람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마음이 생기면 방법을 찾게 된다는 말이 참 좋았습니다. 하기 싫은 사람은 핑계를 찾지만 하려는 사람은 어떻게든 한다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성장하고 변화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삶을 돌이켜보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심한 우울증의 안 좋은 점은 낫고자 하는 의지조차 사라진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더 이상 간절하지도 않고, 낫고자 하지 않으니 방법을 찾지도 않는 지금 제 현 상태가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예수님만이 소망이라는 건 확실해졌습니다. 제 힘으로 할 수 있는 건 기도밖에 없고, 기도라는 방법이 있는데도 그 기도조차 잘 하지 않는 저를 반성하기도 하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민서 작성시간26.06.15 예수님을 믿으면 사람이 바뀐다는 건 어느 정도 경험을 해서 믿어지는 것 같습니다. 삶에 괴로움이 너무나 많은데 소망이 가득 찬 인생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붕을 뚫는 행위, 예수님을 만나는 행위는 기도이기 때문에 정말 기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도를 조금 더 습관화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앙을 가진 초기에는 이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요한복음 9장 3절에 제자들이 맹인으로 태어난 것, 즉 장애를 가진 것이 누구의 죄냐고 물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라는 구절을 되게 인상 깊게 보고 생각을 한 건 내가 가진 장애는 하나님께서 장애가 없는 삶, 평범한 삶이 당연하지 않다는 걸 보이시기 위한 하나의 도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왜냐면 세상엔 많은 장애인 분들이 있고 성경말씀처럼 기적처럼 회복이 되는 경우가 많지 않다고 생각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장애인 분들은 이 평범함 이라는 것의 소중함을 깨우치기 위한 하나님의 도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민서 작성시간26.06.15 김민서 제 생각이 신학적으로 맞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결론을 내리자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소망이 사라지곤 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드는 생각은 그렇게 결론을 미리 내리지 말고 기도를 일단 해보자 라는 생각입니다. 기도도 안 해보고 그렇게 결론을 내리기에는 아직 이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작성자 김종현“ 작성시간26.06.15 중풍병자와 같은 저였습니다. 회복되어야 하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소문의 큰숲으로 저를 이끌어 주시고 간절하게 상황도 만들어 가셨습니다.
    말씀들을 들으며 감사하게 되는 것은 회복되어야 하는 것들이 지금은 대부분 응답되어 있다라는 것 입니다. 모든 것이 은혜고 감사입니다.

    오늘 많은 베스트와 게스트들이 예배의 자리로 나아왔는데 이것이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기에..다 말못하는 아픔과 슬픔을 가지고 왔다는 것을 알기에 기도합니다.
    그리고 첫 발걸음이 응답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고 많은 영혼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섬기겠습니다!
  • 작성자 류선우 작성시간26.06.15 저에게도 어릴적 교회를 문화상품권을 준다며 따라가던 저의 모습을 돌이켜 봅니다. 그때 아무것도 모를 나이였지만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계셨다는 것을 생각 해봅니다.
    하나님께서는 두번째 기회에 저를 찾아오셨고 저는 다시 아멘하며,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며 달려 지금 소문의 큰숲 교회를 만났습니다.. 그러했던 전에 저의 모습이 중풍병자였고 그것을 모르고 살았던 제가 이제는 마음과 세상적인 모든 문제로 부터 자유해졌음을 당당히 고백합니다.
    그 기회가 제가 마지막이 아님을 알기에 더 중풍병자들을 찾아 달려가길 원합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찾아오셨음을 기억하고 저도 그들 곁에서 복음을 전하며, 인생을 역전시킬 수 있는 복음의 통로되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 김예찬 작성시간26.06.15 누구에게나 저마다의 중풍이 찾아오고 저에게도 그런 중풍이 있었음을 말씀을 들으며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남들에게 말 못할 두려움과 걱정을 갖고 혼자 씨름하고 있던 때에 우리교회를 만나게 하셨고, 기도를 통해 제 문제를 맡겨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진로의 고민을 갖고 고민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기도하면 된다고 말할 수 있는 제가 되어있음을 발견합니다. 이번 귀빈초청축제에 발걸음한 영혼들이 이런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정착을 위해 더 기도하고 애쓰며 나아갈 것을 결단합니다!!
  • 작성자 윤기웅 작성시간26.06.15 중풍병자
    주님 의지
    주님 뜻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중풍병자인 나.
    내게 주신 2번째 찬스를 잘 살려야 하는데 내 생각이
    너무 많습니다

    기도하게 하옵시고
    주님 뜻이면 순종하게 하옵소서
  • 작성자 강성혁 작성시간26.06.16 나자신이 중풍병자인지도 모를채 놓쳐버리 첫번째 기회..그리고 다시 내게 온 두번째 기회..나의 능력으로 할 수 없는일인데..내스스를 맹신하며 안될일에 매달려왔던 지난날을 잊어버리고 마음을 다해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며 힘과 능력을 구하겠습니다. 의지가 없이 하지 않으며 부족함을 말하지 않고 묵묵히 계속 기도해보겠습니다.
  • 작성자 조범근 작성시간26.06.18 마음과 영혼이 병들어 있는 저를 찾아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위로를 받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고 나눠줄 수 있는 성도가 되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 믿는 자녀되고 싶습니다
    의지를 가지고 영적으로 성장되기 위해 애쓰겠습니다 혼자 안되면 셀가족에게 도움 요청하고 도움도 주며 성장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믿음을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잘 지키고 성장 시키겠습니다
    예수님 믿을때 고침 받을 수 있는 인생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안에서 살고 싶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