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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5>"평범한 듯 비범한 축복" / 시편128편 1절~6절

작성자큰숲맑은샘교회| 작성시간25.04.26| 조회수0| 댓글 6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창훈(열리는셀) 작성시간25.04.28 평범한 일상에 항상 감사하며 정직한 노동과 수고,믿음으로써 정위치 되고 정상적인 삶,본래의 삶을 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습니다.
  • 작성자 김선희 작성시간25.04.28 평범한듯 보이는 일상을 누릴 수 있음이 은혜임을 생각하게되는 한 주를 보냈습니다.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예의주시하며 능력을 구하며 살아내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 이달리 작성시간25.04.29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그리고 얼마나 큰 축복인지 살아가며 더욱 알게 됩니다.
    가족의 구성원 각자가 명령대로, 위치대로 쓰임받기를 기도 합니다. 특별히 가장을 위해 더욱 기도 해야겠습니다. 스스로가 신앙으로 올바르게 서고 가정을 바로 세우는 가장이 되기를 기도하고 돕겠습니다. 교회의 번영을 위해 쓰임받는 가장이 되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 작성자 오채현. 작성시간25.04.29 매일 하나님의 은혜로 큰 문제없이
    평범한 하루를 보낼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제가 있어야 할 자리에 정위치하고 하나님이주시는 축복을 누리며 살아가도록 결단합니다.
  • 작성자 류형동 작성시간25.04.30 내가 교회에 다시 오기까지 많이시간이 걸렸습니다
    버려지고 의미없던 지난시간 주님을다시영접하고 은혜받은 자로서 이마음가짐이 변함없이 이여지길결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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