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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7> "부스러기에서 떡으로" / 마태복음15장 21절~28절

작성자큰숲맑은샘교회| 작성시간26.03.27| 조회수0| 댓글 9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우보배 작성시간26.03.31 어떠한 상황과 환경에 기도응답되지 않을때 힘들어할때가 많았습니다. 여인의 믿음처럼 더욱 더 큰 믿음으로 나아갈것을 소망합니다. 큰믿음으로 기도하며 성령충만한 삶 살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 마승희 작성시간26.03.31 두로와 시돈에서 만난 이방여인의 간절함을 보신 예수님은 그녀의 믿음을 보시고자 하신게 아니였을까 생각해 봅니다.
    침묵에 거절, 고상한 거절, 고약한 거절을 통하여 여인의 간절한 믿음을 보시고자 하신 것처럼 나 또한 이러한 거절속에서 간절한 믿음을 보이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수많은 거절에도 굴하지 않은 여인의 믿음을 보며 나의 간절함과 믿음없음을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앞에 진심으로 아뢰며 눈물로 기도하여 반드시 응답될수 있도록 믿음에 확신을 가지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 작성자 김은정 작성시간26.04.01 오늘의 설교내용은
    처음엔 믿음이 약해서~
    설교내용과 양육훈련 내용을
    들어도 무슨말인지도 모르고
    모르더라도 알려고 하지도 않던 제가
    부끄럽게도 생각이 났습니다~
    앞으로 더 큰믿음을 바라시는 주님께
    그보다 더 큰믿음의 성도가 될수 있도록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 작성자 이경민 작성시간26.04.01 말씀을 통해 끝까지 나아가는 믿음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응답이 더디더라도 주님을 신뢰하며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부족함 속에서도 은혜를 구하며 더 큰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작성자 최예레미 작성시간26.04.01 말씀을 들으며 간절했던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셨던 때가 떠올랐습니다. 당시엔 알 수 없었습니다. 단계를 넘어야 단순히 거절을 위한 거절이 아닌 더 큰 믿음의 사람이 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지만 그대로 두지 않으시고 성화, 성숙된 모습으로 바라보시는 아버지의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여전히 쉽지않고 하나님과 제 뜻이 다를 때가 있겠지만 .. 더 큰 믿음을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거절 앞에 포기하지 않고 한번 더 구하고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부스러기를 구하던 믿음이 도시의 구원도 가능케하는 믿음으로 ! 그런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 김정환 작성시간26.04.01 예배가 끝나고 천부여 의지 없어서 찬양이 나올때 소름이 돋았습니다 주 나를 박대하시면 나 어찌하리라는 찬송가가 나이많으신 권사님들께서 읆조리듯 하는 찬양인줄 알았는데 정말 최근에 답답하리만큼 기도응답이 먹먹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나라를 구하는 믿음인데 소화제정도로 사용하고 있는 내 기도가 아니었는지 되돌아보았습니다 골리앗이 존재할때 다윗이 믿음이 커진것처럼 어쩌면 나의 믿음이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더 크게 사용하시려는 주님의 의도된 거절이 아니었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불평과 원망을 잠재우고 착하고 선한맘으로 크고크신 주님께 더 기도하고 구하며 나아가는 제가되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 차차은주 작성시간26.04.02 부스러기만을 구하는 제 믿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응답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응답을 받을 수 있는 나를 준비시키심을 이제는 조금 알 것 같습니다. 부스러기 믿음이지만 더 성장하여 저의 삶을 넘어 기도가 필요하고 예수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더 큰 믿음으로 예수님을, 그 이름의 능력을 선포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 작성자 김승희 작성시간26.04.02 하나님앞에서 끈질기지 못했던것을 회개하게됩니다.
    하나님의 귀한침묵임을 모르고 내 기준으로 생각하고 내의지로 행동하며 살고 있었던 어리석음을 깨닫습니다. 나하나의 믿음이 구원받고 끝나는것이아니라 큰믿음으로 끈질기게 나아가 가정과 삶에서 어디서든 보여져 다른영혼들을위해 애쓰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 박준 작성시간26.04.02 나의 기도에 하나님께서 침묵하실 때 때로는 원망하기도 하고 포기하기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는 큰 뜻을 헤아리지 못했던 어리석은 지난 날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부스러기를 은혜로 여기고 반드시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것을 신뢰하며 끈질기게 기도하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또 나 하나의 회복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열방을 살리는 통로가 되기 위해 기도하는 박준이 되겠습니다.
  • 작성자 이선정 작성시간26.04.02 이제껏 당장 눈 앞의 문제와 아픔을 해결해달라는 부스러기를 구하던 제가 생각났고, 기도에 침묵으로 답하시는 주님을 바라볼 때, 그 상황 속에서 묵묵히 기도로, 더 큰 간구로 무릎을 꿇는 것이 아니라 금방 지치고 멈추고 그만두려했건 제가 있음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의 침묵과 거절의 음성이 들려올 때 내가 취하는 태도가 진짜 나의 믿음과 신앙을 보여준다는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침묵과 거절로 응답하실 때 제게 더 큰 믿음을 보여달라는 하나님의 뜻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제게 주시는 문제의 상황과 고난이 저를 더 크게 성장시키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오롯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도록 이끄시는 길임을 믿습니다. 고난 속에서도, 침묵과 거절의 응답에도 저를 더 크게 쓰실 하나님을 기대하고 신회하며 포기하지 않고 구하고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 되기를 소망합니다.
  • 작성자 전주영 작성시간26.04.02 진정한 신앙은 나의 바램, 보여낸 나의 믿음이 거절당했을때 나의 태도임을 기억하겠습니다.
    내 뜻대로 안되었을때, 기도했지만 예수님의 침묵과 거절이 되돌아 오더라도 굳건한 믿음을 내보일 수 있어야함을 깨닫습니다.
    딸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이방인 여인을 보며 배웁니다. 부스러기만 얻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떡을 구할 수 있는 믿음.. 하나님께서는 내 깊은 맘속에 그 만큼의 믿음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가 깨닫기를 바라시며 또 보여내기를 원하시는것 같습니다. 마치 트레이너가 회원에게 '조금만 더, 하나만 더' 하며 숨겨진 힘까지 끌어모으게 하는것 처럼. 나의 믿음을 짜고 계시는 거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을 나의 사리사욕과 정욕을 채우기 위해 쓰는 것이 아닌, 영혼을 살리고 일꾼을 세우는 일에 쓰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때로는 나의 상황이 불확실하고 불안정 할지라도..하나님께서 반드시 일하실 것을 믿으며 나아가는 내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 작성자 조희준 작성시간26.04.02 예수님께 세 번이나 거절당했지만 딸의 회복을 간절히 구하던 이방인 여인의 믿음과 끈기를 보며 내 신앙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기도했지만 응답이 없을 때 금세 포기하고 기도제목을 잊고 지나갈 정도로 제 신앙은 미지근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부스러기로 만족하는 신앙이 아닌 떡을 얻고 그 떡을 기쁨으로 나눌 수 있는 신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작성자 박유리 작성시간26.04.02 좋아하는 말씀중에 하나였는데 또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내문제였다면 한 번 거절 당했을때 돌아섰을텐데 자녀의 문제니 세번이던 만번이번 붙잡고 싶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다르게 말씀이 다가온거 같습니다 개가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갈망함 같이 하나님을 갈망하고 부스러기에서 떡으로 믿음이 더욱 강해지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 류주연 작성시간26.04.02 지금이 가장 큰 믿음을 필요로 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문제 가운데 있지 않을 때에는 아멘하고 그래야지 하면서도 정작 큰 믿음이 필요한 문제 앞에서는 믿음이 많이 부족한 저를 발견합니다. 큰 믿음을 가지는 것은 고사하고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이는 저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씀으로 힘을 주시고 다시 용기를 내어 기도를 시작하게 하심이 참 감사합니다!! 문제와 고난을 돌파할 때까지 계속해서 더 기도하고 권능 받아 큰 믿음으로 나아갈 것을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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