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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5>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 고린도전서9장 16절~23절

작성자큰숲맑은샘교회|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창훈(열리는셀) 작성시간26.06.06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사심,편견,계산 없는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습니다.
  • 작성자 김민정^^ 작성시간26.06.06 지난날 죄의 멍에에 메여 벗어나려 하면 할수록 더 깊은 수렁에 빠져드는 것만 같았던 저를 복음으로 건져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그 건짐받음의 은혜로 진정한 해방과 자유를 누리게 되었지만, 그 자유를 온전히 집행하지는 못했음을 돌아봅니다. 때로는 ‘내 시간도 필요하다’고 여기기도 했고, 집에 혼자 있을 때조차 여전히 관계 속에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지체들과 섬겨야 할 영혼들이 계속 생각나던 어느 날, ‘그냥 이 사명 위에 올라타자’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유함을 집행할 때, 모두의 진정한 자유 또한 보장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이제는 이 목적 있는 자유함의 집행의 지경을 더욱 넓혀 가겠습니다. 세상과는 분명히 구별되되, 동시에 여러 모습으로 그들에게 맞춰 주는 도전도 계속해 나아가겠습니다. 혹시 왜곡되거나 오해를 받을까 두려워 사람들과 함께 뒷담화를 하기도 했지만, 이 또한 관계의 정복을 실천함으로 더 많은 사람을 얻는 방향으로 나아갈것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귀초축 기간 동안 더욱 총력을 기울이며, 매일 기도하고 행동으로 순종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작성자 김병준 작성시간26.06.06 나의 것을 마음대로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죄의 멍에를 벗고 복음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자유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자유이며, 이러한 자유에 대가가 다른 누군가를 이롭게 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나의 욕심의 멍에에 매여서, 다투고, 미워하고, 정죄하고, 판단하는 악순환을 벗어 던지겠습니다. 예수님이 허락하신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인생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며, 이 사랑을 베푸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작성자 이민영 작성시간26.06.06 죄에 멍에에 평생을 묶여 살아갈 뻔 했던 나의 삶을 건져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기꺼이 나의 멍에를 메어주신 예수님처럼 저도 그런 삶을 살아가길 원합니다. 말씀을 통해 나에게 주신 자유는 목적이 있고 이유가 있는 자유임을 다시금 마음에 새깁니다. 주어진 자유를 나에게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선하고 옳은 일에 기꺼이 집행할 수 있는 제가 되기를 기도하고 결단합니다 !!!
  • 작성자 강성혁 작성시간26.06.06 죄의 멍에를 내스스로가 벗을 수 없음을 몰랐었습니다. 아니 죄의 멍에가 씌워져 있음조차 모른채 죄를 짓고 살아왔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나도 모른 죄의 멍에를 벗겨주신 분이 예수님임을 다시 한번 깨닫고 그 사랑을 알게됩니다. 이처럼 무조건적인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아 관계속에 실천하며 살아가길 애쓰겠습니다.
  • 작성자 류선우 작성시간26.06.06 저의 죄의 멍에의 시절을 돌이켜 봅니다. 그때의 죄악으로 살아왔던 모습 가운데 오직 예수님만이 저의 짐을 내려 놓게 하셨습니다. 그 일을 기억하며 감사하며 여기서 멈춰있는 것이 아니라 그 죄의 멍에를 지고 있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새 생명을 살리겠다고 다짐하며 나아갑니다!
    주님께서 주신 그 은혜를 기억하며 결단합니다. 요다엘 초청축제 귀빈초청축제 가운데 새생명이 맺힐 수 있도록 매일 기도하며 한영혼을 위해 달려가도록 하겠습니다. 복음을 전하며, 초청장을 전달하고 그 은혜로 기쁨으로 누리는 제가 되겠습니다!
  • 작성자 김종현“ 작성시간26.06.06 죄에 매여서 살아가던 인생이고 살아가야 하는 인생인데…하나님께서 건져주시고 살려주셨는데 이 은혜와 사랑을 참 쉽게 잊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쉽게 여기는 것 같은 나의 삶에 회개하게 됩니다.

    자유를 주신 이유와 목적을 잘 알고 있기에…내생각과 내 삶의 형편에 맞춰서 이기적이게 집행하며 살지 않겠습니다. 자유를 허락하신 분의 이유외 목적대로 지유를 누리며 자유를 선포하며 살아가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특별히 초청을 앞 둔 한 주동안 베스트와 게스트를 찾아가 이 자유의 복음을 선포하며 힘을 다해 초청 하기를 결단합니다.
  • 작성자 한순희. 작성시간26.06.06 죄인중의 괴수였던 나.
    나를묶고있던 죄의사슬을 끊어주시고 영육의 자유를 주시고 사명을 감당하게하신 참좋으신 하나님~!!!!!!!
    그럼에도 이전의 나를잊고 내속에서 고개를 쳐들려는 죄의 속성에
    때로는 거부하기싫어질때도 많았습니다
    양육과훈련이 없었다면 기고만장했을 나를 깊이깊이 회개합니다
    그럼에도예수안에 사명을 감당할때 이해가 않되어도 유익이 없어도 순종해야함은 믿음의 성장의 지름길인 훈련속에 몸담고있음이 가장큰 유익임을 깨닫고 깨달으며 훈련의 목적대로 맡겨주신 사역속에 사랑으로 감당하며 선하게 역사하실 주님을 사모합니다 하나님중심~교회중심으로~ 사명감당하길 애쓰겠습니다 말씀과 기도와 훈련으로 내속사람을 쳐이기며 순종으로 감당하길 소원하며 도전하겠습니다~!!!
  • 작성자 홍원표 작성시간26.06.07 복음안에서 자유해졌다는 것은 제 인생 가장 큰 사건 입니다.
    구원 받기전 저는 죄의 멍에를 저주의 멍에를 매고 원수마귀가 주도하는 인생을 살아습니다.
    교회를 만나고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예수님께서 나의 인생에 자유의 멍에를 함께 메어 주시겠다고 오셨습니다. 이후에 삶은 온전한 삶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나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훈련을 통해 알게 되었고 전하는 사명을 받았기에 낮은 자세로 다가서는 제가 되어 전하기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 작성자 김예찬 작성시간26.06.09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한 영혼을 얻기 위해 그동안 나는 얼마 만큼 수고와 헌신을 했고, 희생했으며, 눈물을 흘렸는지를 되돌아봅니다. 바울의 초점은 모든 것이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맞춰져 있었다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다른 것을 보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서 주신 이 복음을 전하는 일에만 모든 신경과 관심을 쏟았던 바울의 모습을 보며 내가 쫓아가야 하는 방향을 다시금 정위치 하겠습니다. 맡겨주신 영혼들을 위해 더 기꺼이 나 자신을 내려놓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께서 그리 하셨듯이 나도 그리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내 힘과 능력으로 되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더 기도로 몸부림치는 제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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