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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제자대학]제자대학 1학기 간증문

작성자장윤현|작성시간26.06.07|조회수40 목록 댓글 0

작년 하반기에는 행복모임도 활발히 열리고 셀가족들이 양육훈련으로 성장하여 저마다의 간증을 쓰고 두명의 국장, 또하나의 셀리더가 일꾼으로 세워지는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그 은혜로 올 상반기에 분가를 선포하며 영혼을 붙여주시길..사랑으로 돌보고 섬기는 건강한 셀이 되어보자 마음을 모으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런데 생각치않게 서로 간의 마음이 갈라지고 오해가 되고 갈등의 상황들이 이어져갔고 행복모임도 좀처럼 열리지 않는 것 같은 제 마음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갈급함으로 훈련의 자리에 임했고 그때마다 주시는 음성으로 답을 찾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돌아보라 하시며 수레바퀴를 점검하게 되었고 내 힘이 아닌 성령의 권능으로, 영력으로 감당하라 주시는 말씀에 찔림과 회개로 기도의 무릎을 꿇게 하셨습니다. 무엇보다 한영혼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회복하라~영적 감수성으로 영혼을 바라보고 공감하며 함께하라~아버지의 마음으로 품고 기도하라 하시는 진심의 마음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늘 그렇게 하고있다 생각하고 있었지만 어느새 나도 모르게 안일해져 마음없이 사역하고 있었음을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비전이 흐려지니 모든 것이 흐려져가고 하나님의 진노를 쌓아가고 있었음을 고백하며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그런 중에도 하나님은 훈련의 자리로 부르셔서 다시 비전으로, 나의 부르심으로 정위치 시키시며 확신으로 거듭거듭 붙들어 주셨습니다. 나의 연약함을 가장 잘 아시는 주님 나의 처음을 돌아보시게 하시고 내가 바로 길가 밭, 가라지 출신이었음을 깨닫게 하시어 정신차리게 하시고 감사와 은혜를 회복케 하셨습니다. 더불어 비전 세우기라는 주제로 훈련 하시던 날, 담임목사님께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갈라디아서 6:9 말씀 붙들고 그냥 한다. 그게 내 사명이니 그냥 한다. 하시던 말씀이 뇌리에 남습니다. 돌아보니 코로나에도 교회의 큰 어려움 속에도, 심지어 목사님의 건강의 위기에도 늘 한결같이 단순지속반복의 훈련을 멈추지 않고 성도들을 포기하지 않으셨던 담임목사님의 비전 향한 진심과 열정, 그 사랑으로 오늘 우리 교회가, 우리 셀과 가정, 제가 존재할수 있었음을 돌아보아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비전을 위임해주시고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셔서 나의 부르심, 주신 사명을 따라 상황과 컨디션에 개의치않고 그냥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니 그또한 감사, 체력의 한계와 역량의 부족함에도 조금 애쓴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나의 연약함을 도우사 위로 격려하시며 세워가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며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롬12:15)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3:14)

담임목사님이 저에게 그러하셨듯 언제나 복음 더하기로 보며 소망의 마음, 기대의 마음으로 영혼을 바라보겠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겠습니다. 나의 처음을 돌아보며 애끓는 주님의 심정으로 영혼을 사랑하고 함께하기에 힘쓰겠습니다. 이 모든 일을 가능케 하실 주님만을 의지하며 성령충만함으로 감당하길..이 좋은 비전이 다음세대에 위임되어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고 책임지는 역사의 주역들로 세워지기까지..나의 성장을 멈추지 않고 푯대를 향해 한결같이 진심의 마음다해 달려가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담임목사님~~비전향한 생명건 진심이 무엇인지 삶으로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감히 따라갈수 없지만 그 가치의 귀함을 알기에 잘 알도록 끊임없이 배우기에 힘쓰겠습니다. 앎이 삶이 될 때까지, 삶으로 가르치는 좋은 리더를 꿈꾸며 신랑 친구의 기쁨을 누리는 자 되겠습니다. 강건하시어 다음세대도 건강하게 세워지길 힘을 다해 동역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사랑하고 존경하고 늘 감사드립니다~~♡

제자대학 1학기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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