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의을 통해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하는것이
자고있는 미친개를 깨우는, 아주 큰 영적전쟁임을 배웠습니다.
사실 복음을 전하는것이 너무 어렵게만 느껴져서
이전에는 주님께서 이끌어주실거야, 나는 이정도만 하면되겠지 하며 조금은 안일하게, 교회에 나올것을 한번만 와보기를 권했는데 이조차도 입떼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구원은 거져 주셨으니 받은 은혜는 타인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써야하는것과
-안쓰던 근육을 쓰면 힘이들고 애를써야 하는것처럼 복음을 전하는것 등 이전과 다른 삶을 살아내기 위해서는 애를쓰고 근육통이 따를수 있다는 것과
- 베스트를 지정하고 복음을 전하기까지 그를위해 얼마나 기도로 무장을 하고 나아가야하는지
이번과를 통해 알게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알게된 것을 삶으로 연결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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