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사님 샛별집사입니다
목사님 이번 훈련도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편지를 쓰려고 생각해보니 훈련을 거듭할 수록
이미 성인인 제가 스승이 있다는것과 담임목사님을 스승이라 부를 수있음이 참 감사합니다.
한결같이 그 자리에 계셔서 이끌어주시는 목사님의 수고스로움과 그자리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헤아려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최근 훈련중에 목사님게서 상승하기도하고 떨어지기도 하지만 분명 지난 시간들 보다
성장하고 있다고 하셨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그말씀이 익숙한 신앙생활과 반복되는 훈련앞에 그자리,그대로인것 같은 제모습이지만 분명 더 단단해지고있음을 느끼게 하셨습니다.
비전과 사명앞에 늘 부족한 제가 더 붙들려고 애를 써보고 , 그 비전이 기준이 되고 그렇게 살아가는것이 기쁨이라 여기는것은 다 훈련의 유익이고
이런 환경을 만드시고 그 자리를 지키고 계시는 목사님 덕분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가르쳐주신대로 살아내기위해 애쓰는 제자, 목사님께 힘이 되는 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프지마시고 건강하셔서 더 오래도록 함깨해주세요.
목사님과 교회를 위해 더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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