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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되신 담임목사님께

작성자장지원|작성시간26.06.09|조회수53 목록 댓글 0

목사님 안녕하세요 행복한사랑의셀 지원집사입니다.
22년도 초에 처음으로 엄마가 다니는 교회인 큰숲맑은샘 교회를 만나 어느새 우리 교회가되어 저는 집사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길을 돌아왔지만 지금 이렇게 마음 편하고 행복하게 교회를 다닐 수 있어서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교회를 다시 왔을 때, “훈련 안받아야지” 생각했던 마음이 바뀌어 훈련의 자리에 임하게 되었고, 제일 친한 친구가 교회에 마음을 여는 등 훈련받으며 생긴 일은 제가 상상할 수 없는 큰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저는 세상의 유혹에 쉽게 흔들리는 나약한 사람이지만 더 단단해지고 싶습니다. 제 평생 가장 큰 선물인 도준이를 주셨지만 또 제일 큰 약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모든것을 (자식조차도) 주님께 맡기고 예배자리, 훈련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훈련은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지루할거라 생각했던 3시간이 늘 재미있고 유쾌했으며 전도하는 방법에는 무지했던 제가 훈련을 들으며 아 이런방법도 있구나! 를 어느정도 깨달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열정적인 목사님의 강의를 들을때마다 늘 정말 대단하시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너무 부지런하신 목사님을 정말 존경합니다!
저희 가족을 위해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방을 3번이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웃으면서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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