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성도님들의 기도로 어썸캠프를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아이들 모두가 빠짐없이 성령님이 마음에 오셨다고 고백하는 은혜로운 캠프였습니다! 아이들이 앞으로도 예배와 양육을 통해서 하나님을 매일 만나고 누리는 어린이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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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주영 작성시간 26.03.31 최민서- 어썸 캠프를 통해 성령님이 내 마음에 들어오셔서 내 상처와 아픔을 만져주시고 치료해주셨셔서 상처와 아픔이 하루만에 괜찮아졌습니다.
이번 어썸캠프를 통해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더 확실하게 알게되었습니다. 아직 기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몰라서 기도를 잘 하지 못하여 아쉬웠지만 열심히 하려고 노력해서 성령님이 내 마음속에 들어와 주신것 같습니다. 찬양하는 것이 재미있었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하니 더 인상깊었습니다. 다음 어썸캠프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
작성자전주영 작성시간 26.03.31 최라하 - 오늘 어썸캠프 시작할때는 힘들고 잠오고 그만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레크레이션과 조모임을 하면서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마지막 말씀을 들을 때 오늘 어썸캠프에서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싶었는데 예배가 끝난다고 하니 아쉽고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기도시간에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기도했는데 눈물이 쪼금 났습니다. 다음번에도 어썸캠프를 한번더 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전주영 작성시간 26.03.31 김진결 - 어썸캠프를 통해 느낀점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더 내 마음에 온 거 같아 좋았습니다. 앞으로 더 교회에 많이 나오고 예배도 자주오고 기도도 더 자주하고 성경을 자주 읽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 찬양도 자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 내 곁으로 와주시라고 기도하고 친구를 더 많이 전도 해야겠다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 어썸 캠프는 정말 재미있었고 귀가 많이 아팠지만 끝까지 하니깐 아프지 않았고 친구들과 같이 활동해서 즐거웠습니다. -
작성자전주영 작성시간 26.03.31 이번 어썸캠프는 아이들의 솔직한 나눔을 통해 자신의 속마음을 들어내고 함께 기도하며 회복된 부분이 느껴짐에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어썸캠프를 통해 아이들 뿐만 아닌 교사인 저에게도 회복이 일어나고 감동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참 감사했습니다.
드럼으로 섬긴다고 아이들을 찾아가 함께 기도해주지 못한것이 아쉽긴하나, 그럼에도 그 자리에서 드럼을 치면서 기도로 함께 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ㅎ
은혜를 받으며 점점더 집중하는 아이들, 간절하게 기도하며 눈물을 흘리는 아이들, 기뻐뛰며 찬양을 부르는 아이들을 보며 보람과 쓰임받는 기쁨을 충만히 누렸습니다. 몸은 고되고 힘들지 몰라도 내 영은 기뻤습니다. 아이들이 앞으로도 더 성장하기를, 상처와 아픔에 눌려있는 것이 아니라 회복되고 변화하여 멋지게 성장할 수 있도록 늘 돕겠습니다.
목사님~두날개를 끝까지 붙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이 축복을 누릴수 있는 것은 목사님의 헌신과 앞선 분들의 헌신 덕분입니다.
저도 교사로서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더욱 기도하고 섬길 것을 결단합니다.
함께 섬겨주신 모든 선생님들과 권사님들 감사합니다. 매 시간 강의하신 전도사님 고생하셨습니다!
이 모든것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황주윤 작성시간 26.04.04 일주일동안 낫지 않던 열감기가 온전히 회복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또 어썸캠프 가운데 우리의 마음을 만져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체력적으로 심적으로 조금의 부담감을 가지고 참여한 어썸캠프였지만 제 생각보다 더 깊은 아이들의 나눔과 결단들이 참 은혜가 됩니다.. 그리고 더 기도로 준비하지 못한 저를 회개합니다. 어썸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받은 회복과 치유와 사랑과 결단들이 이번시즌 양육과 해피키즈까지 이어져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더 성장하는 우리 주니어공동체 되길 진심으로 기도하고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