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남자 향수 리뷰를 써볼 생각입니다.
향수를 즐겨 사용하지 않았는데
진료를 하면서 필요에 의해 쓰다가
이제는 여러개의 향수를 접하게 됩니다.
제가 그 중에서 좋아하는 향수가 바로
불가리 아쿠아 뿌르 옴므 마린입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아쿠아, 마린
등 물의 느낌, 산뜻한 느낌이 들어요.
향수에 대해 잘 모르고 추천해주는 것을
사용하는 때에 이 향수를 써보고는 아주 반해버린
기억이 있습니다.
그만큼 저에게는 기억에 남는 향수고
두번째 사용 중입니다. ( 다 쓰고 나서도 다시 사고 싶은 )
향수병은 옥빛의 유리 바디와 은색의 마개로
이루어져 있어 시원하면서도 그립감이 좋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반원형이라고 해야 할까요
곡선형을 이루고 있어 부드러움이 느껴집니다.
향을 뿌려서 맡아 보면 상당히 시원합니다.
시원한 바다 바람을 맞으면서 자유를 만끽하는 느낌 정도로
표현이 가능하겠군요.
향이 강하지 않고 친숙해서 손에 자주 가는
남자 향수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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