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구의 족보 작성자소망|작성시간26.06.05|조회수1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맹구의 족보 맹구가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서 처음으로 교회에 나갔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기도 드렸다."하느님 아버지!" 맹구가 중얼거렸다"하느님 할아버지!" 그 말을 들은 아버지가 맹구에게 조그만 소리로 말했다."얘야, 너도 하느님 아버지라고 해야 되는 거야." "그럼 하느님은 아빠한테도 엄마한테도 또 나한테도 아버지야?""물론이지." 그러자 맹구가 의젓한 목소리로 아버지에게 말하기를."알았어, 형...“Angie Gold - Eat You Up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