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의 노상방뇨
아가씨가 퇴근길에 용변이 마려웠다
참다 참다 터질것 같아 골목길에서 실례를 했다
그때 마침 순찰 돌던 경찰이 왔다
"길거리에서 용변을 보면 어떡합니까? 5만 원짜리 벌금 받아 가세요."
"좀 봐 주세요. 하도 급해서...“
통사정을 했는데도 안 통하자 아가씨는 소용없다는 생각으로 10만 원짜리 수표를 내밀면서 말했다
"거스롬 돈 주세요."
돈을 든 경찰은 그냥 가면서 말했다.
"거슬러 주기는 한번 더 싸면 되지~!"
~ 잉?! ㅋㅋㅋ~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