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의 신비> 권오철 사진/영상전
별을 보는 사람들이 죽기 전에 한 번은 보아야할 천문현상으로 꼽는 신비의 빛 오로라. 천체사진가 권오철이 2009년부터 캐나다 옐로나이프에서 촬영해온 오로라를 전시한다. 신의 영혼이라고도 불리는 오로라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 전시 내용
캐나다 옐로나이프에서 촬영한 오로라 사진 및 영상
* 작가 소개
권오철, 천체사진가
세 번의 개인전(삼성포토갤러리, 1996 / 세종문화회관 광화랑, 2007 / 캐논 플렉스 갤러리, 2011) 및 서울포토 2008~2011에 참여했다. 2001년과 2011년에 미국 NASA의 Astronomy Picture of the Day에 한국인 최초로 선정되었고, National Geographic에 사진을 제공하고 있다. 세계 유명 천체사진가 30인으로 구성된 TWAN(The World At Night)의 일원으로 UNESCO 지정 '세계 천문의 해 2009'의 특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기간 : 2012.1.11 ~ 1.17
장소 : 세종문화회관 광화랑(무료전시)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