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봉사단

미추홀구 소상공인연합회 봉사단, 75회째 반찬 나눔 이어져...

작성자매니저|작성시간26.06.07|조회수0 목록 댓글 0

미추홀구 소상공인연합회 봉사단, 75회째 반찬 나눔 이어져...

 

인천 미추홀구 소상공인들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미추홀구 소상공인연합회 봉사단은 지난 6일 오전 주안동 일대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75회째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봉사단은 직접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교류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봉사단은 매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반찬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어르신 생신 챙기기 등 다양한 돌봄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나눔에서는 성수환 봉사단장이 사비를 들여 동태탕을 특별식으로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제공된 반찬은 동태탕을 비롯해 불고기, 김치, 콩나물무침, 감자튀김, 우엉조림 등으로 구성됐으며,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한 끼와 함께 따뜻한 위로를 전달했다.

허수복 회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매주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단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한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 비용까지 부담하며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봉사단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성수환 봉사단장은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며 정성을 담은 식사를 준비했다직접 만든 음식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역 소상공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는 반찬 나눔 활동은 공공복지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한편, 지역사회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추홀구 소상공인연합회 미디어홍보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