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진 충북 미술대전 서양화 최우수상 수상
▣ 이우진 서양화가 , 충북미술대전 4년 연속 수상
시상식 :청주 예술의전당 제47회 충북 미술대전
전시 일정 : 22년06월10일부터 15일 까지
이우진(35·사진) 서양화가가 제47회 충북미술대전 서양화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사)한국미술협회 충청북도지회는 22년 6월10일~15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에서 개최 ,제47회 충북미술대전 각 부문별 수상자를 발표하고 10일 부터 청주예술의 전당에서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를 열었다.이 가운데 이우진 화가는 서양화 부문에 물단지와 찻잔이 있는정물 이라는 작품을 출품, 최우수상 수상 했다.이 화가는 "주변에 있는 물단지와 찻잔이 있는정물 의 모습으로 추상성에 더 가깝다"고 설명 했다.이우진 화가는 그동안 활동을 하며 그려 온 작품들을 모아 네 차례 개인전을 열기도 했으며,또한6월8일부터 14일 까지 제4회 개인전을 인사동 경인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작품 속에 온전히 몰입하기 위해 현재 동국대 대학원 미술학과 서양화전공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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