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행 지 : 괴산 낙영산,도명산
◎일 시 : 2026년 7월 5일(일요일)
◎버스 탑승지 및 시간안내 (경기 77 바 7676 한인선 010-9082-2356)
▷현대아파트(6시25분)→송탄등기소(6시30분)→장당육교(6시35분)→상공회의소(6시45분)→통복시장(6시48분)→평택역(6시50분)→공설운동장(6시55분)→소방서(6시58분)→참이슬(7시00분)→평택대(7시05분)→진사리(7시07분)→진등(7시10분)→공도어울림(7시12분)→구문리(7시18분)→안성이마트(7시28분)→내혜홀(7시30분)
※탑승지는 신청자에 의해 증감될 수 있으며, 산행일 전(前) 최종 문자 발송합니다.
▶준비물 : 중식 및 행동식, 식수, 계절에 맞는 산행장비 필수.
▶제 공 : 간편조식,생수,산행 후 뒤풀이 제공
▶찬조금 : 45,000원
★입금계좌 : 농협 3021148442101 (예금주 김미정)
▶산행신청 및 문의
♣회 장 : 다솜(010-5345-4425)
♣부회장: 스마일재규(010-5482 -7287)
♣총 무 : 신바람 (010-4354-1886)
♣산악대장 :제임스존술(010-9282-3530)
♣등반대장 :곤줄박이(010-5306-6949)
♣등반대장 :장희석(010-8375-8850)
♣등반대장 :아놀드(010-9027-9697)
♣등반대장 : 코코(010-4789-7716)
☞선착순 41명만이 함께 하실수 있습니다.
☞ 신청하시는 순서로 모십니다.
☞선 신청하시어 자리확보 부탁드립니다
※참좋은산악회는 비영리단체로 산행을 도와줄 뿐 산행 사고시 책임지지 않습니다.
※천재지변이나 현지사정에 의한 산행지 및 코스는 변경될 수 있으며, 개별산행은 본인이 모든 의무와 책임을 부담합니다.
※참좋은산악회는 차내에서 음주 가무를 하지 않습니다
▶산행코스 및 시간
<A코스> 공림사-능선안부-낙영산-계곡-장군봉-도명산-삼존마애불-학소대-와룡대-첨성대-금사담-화양2교- 화양3교-화양동주차장(9km, 4시간 30분)
<B코스>
화양구곡-계곡 9경-원점 트레킹(약 3시간)
▶산행지 요약설명
국립공원 속리산 령 낙영산 산행
낙영산684m,도명산650m,화양구곡
낙영산(落影山, 684m)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사담리에 있으며,해발 684m로 암곡미(岩谷美)가 뛰어난 산이다.
낙영산이란 뜻은 산의 그림자가 비추다 혹은 ‘그림자가 떨어지다’라는 뜻으로,신라 진평왕때 중국 당고조가 세수를 하기 위하여 세숫물을 받아 들여다보니 아름다운 산의 모습이 비친지라 이상하게 여겨 신하를 불러 그림을 그리게 한 후 이산을 찾도록 했으나 나라 안에서는 찾지 못하였는데 어느 날 동자승이 나타나 이산은 동방 신라국에 있다고 알려줘 신라에까지 사신을 보내 찾아 보았으나 신라에서도 찾지 못해 걱정하던 중 한 도승이 나타나 이산의 위치를 알려주니 그 산을 찾아 산의 이름을 낙영산이라고 이름 지었다고 전해진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에 위치한 낙영산(落影山 684m)은 이웃한 화양계곡의 도명산(650m)과 함께 암골미가 뛰어난 산이다.
도명산(道明山,643m)
충북 괴산군에 있는 청천면 화양리에 있으며, 높이는 해발 643m로 속리산 국립공원에 속해있는 천혜의 계곡 화양동을 안고 있는 명산이다. 낙영산에서 북쪽으로 갈라진 산줄기가 화양천에 그 맥을 가라앉히기 전 바위로 불끈 일으켜 세운 산으로 이름처럼 삼체불 부근에서 도를 닦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지성을 드리고 있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화양구곡(華陽九曲)(화양계곡)
화양동 계곡은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계곡국립공원을 대표하는 절경이다.
깨끗한 반석과 맑은 계곡수, 우뚝하게 솟은 기암절벽과 울창한 수림이 한 폭의 진경산수화처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화양동에 서도 특히 경치가 아름다운 아홉 군데를 통틀어 화양구곡이라 일컫는다.
화양1교에서 충청북도자연학습장에 이르기까지 약 5km에 달하는 계곡으로 1974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가
1984년 속리산국립공원에 편입되었다.
1곡은 암벽이 하늘을 찌를 듯 떠받들고 있는 경천벽, 2곡은 구름의 그림자가 냇물에 맑게 비친다는 운영담, 3곡은 송시열이 효종의 승하를 슬퍼하여 매일 새벽마다 울었다는 읍궁암, 4곡은 금싸라기 같은 물속의 모래가 들여다보인다는 금사담으로 9곡 가운데 경치가 가장 빼어나다고 한다.
5곡은 별을 관측하는 곳 같다는 첨성대,
6곡은 우뚝 솟은 바위가 하늘을 찌를 듯하다는 능운대, 7곡은 꿈틀거리는 용과 같다는 와룡암, 8곡은 푸른 학이 살았다는 학소대, 9곡은 화양천 한가운데 펼쳐진 하얀 바위를 말하는 파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