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오늘 장국영이 자살 했죠.
만우절 거짓말 같은 이야기 였죠..
작년에도 이까페에 추모의 글을 썻던게 기억 납니다.
쭉 보아온 동시대의 영화인이 떠난 다는것은 살아있던
우리의 친구가 갑자기 곁에서 사라지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렇지만 죽음이 영원한 소멸을 뜻하는 것은 아니죠
제임스 딘, 프레디 머큐리,리버 피닉스 등등 조금 일찍 떠난 스타들이
그 순간 소멸하지 않고 계속해서 신화 혹은 잊혀지지 않는 얼굴로서
남아 있는 것처럼 장국영도 계속해서 영원한 존재로서 남아있으리라
믿습니다. 아마도 그는 영원히 옆에 있을 것입니다.
만우절 거짓말 같은 이야기 였죠..
작년에도 이까페에 추모의 글을 썻던게 기억 납니다.
쭉 보아온 동시대의 영화인이 떠난 다는것은 살아있던
우리의 친구가 갑자기 곁에서 사라지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렇지만 죽음이 영원한 소멸을 뜻하는 것은 아니죠
제임스 딘, 프레디 머큐리,리버 피닉스 등등 조금 일찍 떠난 스타들이
그 순간 소멸하지 않고 계속해서 신화 혹은 잊혀지지 않는 얼굴로서
남아 있는 것처럼 장국영도 계속해서 영원한 존재로서 남아있으리라
믿습니다. 아마도 그는 영원히 옆에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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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ULTURE CLUB 작성시간 04.04.02 그래 작년이었지.. 다들 만우절 조크라고 했었는데.. 거거... 그렇게 갈 줄이야.. 쩝.. 승주야 집에 보면.. 영웅본색 씨디 내가 구워논거 있을거다.. 추억하는 의미에서 한번 때려라....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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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ULTURE CLUB 작성시간 04.04.02 더불어서 라이터를 켜라도 자주 애용해죠.. 우린 필히 모든 대사를 다 외워야 해..!!! 힘내자.. 핵심 엑기스는 거의 다 외웠다..!!! 박영규랑 이문식 대사만 마스터하면 되는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