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부동산 뉴스

전문가가 예측한 내년 집값 전망은?…"L자형 불황 지속된다"

작성자K 그로우|작성시간23.11.22|조회수80 목록 댓글 0

 

[K그로우 이연진 기자] 내년 주택시장은 L자형 횡보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이하 건정연)은 21일 ‘2024년 건설·주택 경기전망 세미나’를 개최하고 내년 주택시장을 불황형 안정세로 정의하며 이 같은 분석을 내놨다.

권주안 건정연 연구위원은 “내년도 주택시장은 수요 약세 지속, 공급 여건 악화, 시장 확장세 둔화 등이 지속되면서 ‘L자형 횡보세’가 불가피하다”고 내다봤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이어 “주택가격은 시장 여건상 가격, 거래, 공급이 동반 약보합 상황으로 수도권 아파트 기준 매매 1%, 전세 2% 내외의 제한적인 상승세가 예상되는 만큼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한 재점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내년 국내 건설경기는 부진한 선행지표가 시장에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연간 건설투자는 2.4%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박선구 건정연 연구위원은 ”내년 건설경기는 마이너스 성장이 불가피하며 금융시장 불안, 생산요소 수급 차질, 공사비 상승 등 부정적 요인이 부각될 경우 침체는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주택시장 #부동산 #침체 #아파트 #거래 #공급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