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5월 12일 태장중학교에 초음파 센서를 활용한 자율주행 자동차를 주제로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처음 주강사로 활동하는 만큼, 걱정도 많았지만 학생들과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초음파 센서 작동 원리와 적외선 센서의 작동 원리를 중학생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는데, 다행스럽게 학생들이 잘 이해하는 눈치여서 내심 뿌듯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키트 난이도가 다른 활동보다 조금 높아 학생들이 많이 힘들어했지만, 차근차근 알려주었더니 결국 조립해내는 모습을 보고 보람과 행복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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