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4월 7일 경동원에 가서 아이들과 함께 태양광 로봇을 만드는 활동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좋아할지, 관심있어할지 등의 걱정과 한편으로는 봉사활동에 대한 설렘을 가지고 경동원에 갔습니다. 저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도 열심히 참여해주었고, 저 또한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의미있던 봉사활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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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7일 경동원에 가서 아이들과 함께 태양광 로봇을 만드는 활동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좋아할지, 관심있어할지 등의 걱정과 한편으로는 봉사활동에 대한 설렘을 가지고 경동원에 갔습니다. 저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도 열심히 참여해주었고, 저 또한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의미있던 봉사활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