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의 대표 생태 체험 공간 충주아쿠아리움
바다의 천사 클리오네, 수달 등 2000여 마리 전시
실내 수족관+야외 동물원, 연말까지 무료 입장
{ 충주시 홍보대사 객원기자 김광영 }
충주아쿠아리움은 국내에서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바다의 천사 클리오네와
터널형 수조를 유유히 지나는 철갑상어가 방문객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충주의 대표 생태 체험 공간이다.
충주아쿠아리움은 2025년 10월 탄금공원 능암늪지생태공원 일원에 문을 열었으며,
지상 3층 규모의 실내 아쿠아리움·야외동물원·능암늪지생태관람로를 갖춘 통합 전시 공간이다.
피라루쿠·타이거쇼벨노즈캣피쉬·알비노 송어 등 총 70여 종 2,400여 마리의 수중 생물을 만날 수 있으며,
충주 지역 민물고기와 세계 희귀 어종이 함께 전시된다.
야외동물원에는 유라시아 수달 한 쌍·라쿤·카피바라 등 인기 동물도 있다.
충북 충주시 탄금공원 인근 충주아쿠아리움 야외동물원에
요즘 특별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330호인
수달 두 마리, 수컷 '탄금' 암컷 '달래'가 그 주인공이다.
AI 활용
탄금은 강원 춘천시 한 차도 인근에서 발견됐고 달래는 영월군 한 하천에서 미아 상태로 구조됐다. 어미를 잃은 채 남겨진 이들은 자연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처지가 됐다. 사람 손에 길러진 탓에 야생 적응이 어려워 자연 방류가 불가능한 상태였기 때문이다.
한국수달보호협회의 인공 포육(젖을 먹이며 기른다는 뜻)으로 살아온 두 마리는 이후 국가유산청의 허가를 거쳐 충주아쿠아리움에 옮겨졌다. 충주시는 지난해 12월 이들을 관람객에게 처음 공개했다. 탄금과 달래라는 이름도 충주를 상징하는 탄금호와 달천강에서 따왔다.
수달은 식육목 족제빗과 포유류로 몸길이 63~75㎝, 꼬리 길이 41~55㎝에 달한다. 강·바다 등 물가, 바위틈, 굴에 서식하며 유럽, 북아프리카, 아시아 일대에 두루 분포한다. 198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이래 야생동물 보호법상 멸종위기종으로 관리되고 있다.
충주아쿠아리움에는 평소 보지못한 별난 수중동물들이 많이 있는데
위 동물은 처음보는 동물이라 매우 흥미 로웠다.
아이들이 직접 색칠한 물고기가 스크린 속 수조에서 헤엄치는 인터랙티브 체험존도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다. 개장 4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20만 명을 돌파하며 충주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
주말의 충주아쿠아리움에는 찾아온 방문객들이 많았는데
충주아쿠아리움은 이제 충주에 또하나의 볼거리로 자리잡았으며
충주의 관광명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 흥미 진지하게 볼거리에 몰두하고 있는 어린이들을 봐라
그 진지한 장면들이 참으로 흥겨롭다.
한동안 수족관을 덜아보다 보면 이곳이 바다인지? 육지인지 ?
바다가없는 내륙의 도시 충주에 이런 볼거리가 있다는게 참으로 흥겨롭다.
충주아쿠아리움에는 위 그림과 같이 아이들이 체험할수있는
수중에 떠있는 배를 볼수 있는데 아이들이 매우 흥겨로워 한다.
위 그림을 보느라면 이곳이 바다 속인가 착각을 할 정도로
흥겨로은 장면들이 많이 있는데 이또한 놓칠수없는 충주아쿠아리움의 모습이다.
충주아쿠아리움을 돌아 보너라면 주변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소개하고 있는데
이는 충주탄금공원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 이다.
가족들이 함께 온다면 충주아쿠아리움 뿐만 아니라
탄금공원의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함께 경험해 보는 멋진 하루를 경험할수 있다.
위 그림은 탄금호의 아름다운 경관 이다.
충주탄금공원의 충주아쿠아리움을 구경 하시다보면
어느덧 사간은 흘러 먹거리 생각이 나게 마련인데
3층에 맛난 음료를 맛볼수있는 카페가 있어 맛난 음료를 마시며
좌담을 나눌수있는 행복한 공간 이있다.
무료라길래 단순한 전시일 줄 알았는데, 실제로 가보니
시설도 훌륭하고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했다.
무엇보다 겨울철 실내 여행지로서 이만한 곳이 없다고 느꼈다.
아직 방문하지 않으셨다면 이번 주말 충주 여행 계획에 꼭 넣어보시길 추천드린다.
아마도 올 연말 최고의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다.
충주아쿠아리움은 지난해 11월 개장 후 4개월 만인 전날 기준
누적 관람객 20만1547명을 기록했다.
충주시 금릉동 탄금공원 인근에 자리한 이 아쿠아리움은
지하 1층, 지상 3층(전체면적 1828㎡) 규모로 남한강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물고기 70여 종, 수생생물 2000여 마리를 전시하고 있다.
세계 최대 담수어 피라루쿠, 알비노 철갑상어, 납자루·돌고기 등
국내외 희귀 물고기도 눈길을 끈다.
특히 '바다의 천사'로 불리는 무각거북고둥(클리오네) 약 20마리를 국내에서 단독 전시 중이다.
무각거북고동은 북극해에서 사는 고둥 종류로 헤엄치는 고둥으로 알려지면서 인기다.
오는 10일부터는 해파리(퍼시픽 시네틀) 특별전도 열린다.
여기에 충주아쿠아리움 3층 카페는 탄금공원의 사계절 풍경을 통창 너머로 감상할 수 있다.
올해 연말까지 무료입장으로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충주아쿠아리움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차별화한 전시와 프로그램으로 그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