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염색한 쪽빛 숄스카프까지 가져가세요 숲속 명상 + 천연 쪽염색 + 건강식 "이건 꼭 가져가고 싶다." 오색오감 하루명상에 참여하신 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순간 중 하나입니다. 천연 쪽 염색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숄스카프를 만들고, 그 작품을 직접 가져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푸른 하늘빛을 닮은 쪽빛. 손으로 물들이고, 기다리고, 펼쳐보는 시간. 그 과정 자체가 명상이고 쉼입니다. 이번 오색오감 하루명상에서는 ✔ 천연 쪽 염색 체험 ✔ 직접 만든 숄스카프 소장 ✔ 숲속 명상 프로그램 2회 ✔ 옹달샘 건강 자연식 식사 까지 모두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직접 염색한 숄스카프는 여행의 기념품이 아닌,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나만의 작품이 됩니다. 몸도 쉬고, 마음도 쉬고, 손에는 아름다운 쪽빛 숄 하나가 남는 하루. 6월의 마지막 주말, 당신의 하루를 쪽빛으로 물들여 보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쪽빛 오색오감 하루명상' 신청하기 우리 안의 '아브락사스' '이봐, 싱클레어, 우리의 신은 아브락사스야. 그는 신이면서 사탄이지. 그는 안에 밝은 세계와 어두운 세계를 가지고 있어. 아브락사스는 자네의 생각에도, 어떤 꿈에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 절대로 그것을 잊지 말게. 하지만 자네가 언젠가 나무랄 데 없는 정상인이 되면 그때는 아브락사스가 자네를 떠나. 그때는 그가 자네를 떠나서 그의 사상을 담아 끓일 만한 새로운 그릇을 찾아간다네.' - 미구엘 세라노의《헤세와 융, 영혼의 편지》중에서 - * 우리 안에는 선과 악이 공존합니다. 천사와 악마가 공존하고, 밝은 세계와 어두운 세계도 공존합니다. 이 사실을 알 때 비로소 전인적 인간상이 완성되고, 아브락사스의 역할은 끝날 것입니다. 아브락사스는 여전히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대상을 찾아 나설 것입니다. 헤세의 '데미안'을 다시 읽는 이유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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