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사람 살리는 예술밥상' 여름밥상 첫번째 꼬들꼬들 아삭한 여름 별미, 오이지무침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옹달샘 치유음식연구소 영양사 조아라입니다. 보리수 열매가 빨갛게 익어가는 초여름 자연은 제철의 맛과 영양을 우리에게 내어줍니다.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질수록 입맛은 줄고 매일 어떤 반찬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도 깊어집니다. 이럴 때 밥상 위에 있으면 반가운 반찬 하나, 꼬들꼬들하고 개운한 맛으로 입맛을 살려주는 오이지무침을 준비했습니다. 옹달샘 오이지무침은 수분 가득한 제철 오이를 선별해 10년 이상 간수를 뺀 옹달샘 천일염으로 정성껏 절여 만든 전통 오이지로 만듭니다. 먹기 좋게 썰어 물기를 말끔히 짜낸 뒤 고소한 들기름과 향긋한 쪽파, 마늘, 홍고추, 은은한 단맛의 매실청, 그리고 톡톡 씹히는 통들깨를 더해 정성껏 무쳐냈습니다. 꼬들꼬들하면서도 아삭한 식감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맛 그리고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함이 입맛을 돋구어 줍니다. 제철에만 맛볼 수 있는 신선한 재료와 정성을 담아 만든 이번 오이지무침은 한정 수량으로만 준비하였습니다. 당일 가장 맛있는 상태로 정성껏 무쳐 신선하게 출고해 드립니다. 여름철 입맛을 살려줄 밥도둑 반찬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담아 보내드리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맛있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다음으로 선보일 여름밥상 두번째 열무&얼갈이김치, 찰보리밥도 기대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옹달샘 '오이지무침' 사전예약 너무 멀어지지 마세요 하늘의 구름처럼 흘러가게 하십시오. 거부하지 마십시오. 신은 산과 호수에 계신 것처럼 당신의 운명 안에도 계십니다. 그것을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은 사람이 자연에게서, 그리고 자신에게서 자꾸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 미구엘 세라노의《헤세와 융, 영혼의 편지》중에서 - * 하늘의 구름은 저항하지 않습니다. 흐르는 강물은 거부하지 않고 바다로 흐릅니다. 자신을 내어 맡기고 흐르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앞이 안 보인다면 그저 자연 속에서 잠시 쉬어 보세요. 그리고 가만히 내 안의 '나'를 만나 보세요. 너무 멀어지지 마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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