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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소식

[고두원의 아침]이번 여름방학, 우리 아이 인생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작성자중원경/김광영|작성시간26.06.15|조회수20 목록 댓글 0

링컨학교 여름방학 캠프 모집!
비전&리더십&독서, 한 번에 완성하는 여름 -




안녕하세요.
링컨학교 담당 아침지기 김재덕입니다.

이번 여름,
우리 아이에게 단순한 경험이 아닌 '방향'을 선물해보세요.

한 번 지나가면 다시 오지 않는 여름방학,
아이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마세요.

'내 꿈은 무엇일까?'
청소년 시기에 꼭 필요한 이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시간.

링컨학교는
✔ 꿈을 찾는 비전캠프
✔ 삶을 이끄는 리더십캠프
✔ 생각을 키우는 독서캠프


이 세 가지를 통해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고, 행동하는
자기주도 성장의 힘을 만들어갑니다.

흔들리는 시기일수록
가슴에 새겨진 하나의 꿈이
아이를 단단하게 붙잡아줍니다.



이번 여름,
"공부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방향을 아는 아이"로 성장하는 시간


이 여름방학을 놓치면,
아이에게 꼭 필요한 '깊이 있는 성장의 시간'도
함께 지나갑니다.
지금 신청하시고
아이의 인생에 오래 남을
꿈의 시작을 선물해주세요.

- 링컨학교 재능기부 모집 안내 -



그리고 그 여정에는 학생들 곁에서
꿈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
가능성과 잠재력을 믿어주며,
꿈너머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재능기부쌤'이 있습니다.

올여름,
누군가의 꿈을 응원하며
내 안의 꿈도 다시 발견하는 특별한 여정에
함께할 빛나는 청년들을 기다립니다.

재능기부에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일정을 확인하시고 늦지 않게
신청해 주시길 바라며
주변에 꿈과 열정을 가진 청년들이 있다면
많은 관심과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링컨학교 '여름방학 캠프' 살펴보기링컨학교 '재능기부' 살펴보기

타인의 아픔을 느끼는 감각


겨울밤에는
'찹쌀떡'을 외치며 골목을 누볐고,
여름 한낮에는 리어카를 끌며 거리를 헤맸다.
나는 학생이었으나 학생 쿠폰을 쓰지 못하는
'어른 청소년'이었고, 청소년이었으나 보호받지
못하는 '생활인'이었다. 내 손바닥에 박힌 굳은살은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정직한 친구가 되었다.
지식을 쌓기 전에 삶을 먼저 견뎌본 사람은
타인의 아픔을 손끝의 감각으로 느낀다.


- 백운찬의《사람의 노래》중에서 -

* 누구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교복을 입고 학교에 가는 것이 꿈이 되고,
누군가는 그저 일어나 걸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의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아파 본 사람만이
아픔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압니다. 그리고 비로소 타인의
아픔을 헤아릴 수 있게 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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