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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소식

[고두원의 아침]'스포츠 밸런스 재활 요통 교실' 신청하세요

작성자중원경/김광영|작성시간26.06.18|조회수17 목록 댓글 0

'스포츠 밸런스 재활 요통 교실' 신청하세요 
7월 3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8주 과정

안녕하세요. 서초구 아버지센터
아침지기 이하림 센터장입니다.

허리가 아파서 일상이 불편했던 적,
있으신가요? 병원을 가면 그때 뿐이고,
결국 "이게 나이 들면 다 그런 거지"라고
스스로를 달래셨던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사실, 허리 통증은 허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골반과 척추, 사지와
몸통의 근육, 인대, 힘줄까지, 전신의 균형이
무너졌을 때 나타나는 신호입니다.



통증을 근본적으로 다스리려면,
내 몸의 어디에서 균형이 흔들렸는지
스스로 알고, 나에게 맞는 재활 운동을
배워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숨 쉬는 법, 걷는 법부터 다시
점검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스포츠 밸런스 재활 요통 교실 5기는
이론과 실습 병행의 8주 과정입니다.
첫 수업부터 개인별 신체 상태를 파악하고,
백이면 백 모두 다른 원인과 상태에 맞춘
재활 운동을 직접 처방해드립니다.

이미 1기~4기를 함께하신 분들의 후기가
이 프로그램을 가장 잘 설명해줍니다.

"결석하면 손해 보는 수업."
"통증이 30% 수준으로 줄었고,
앞으로 완전히 나을 것 같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꾸준히 할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주변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오래 불편하셨던 분들,
병원을 다녀도 시원하게 해결되지
않으셨던 분들께 적극 권해드립니다.
아버지센터 홈페이지에서 둘러보시고
바로 신청해 보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아버지센터 프로그램' 살펴보기

소녀의 꿈


정말
소녀였을 땐
소녀이고 싶지 않았다.
왠지 작은 체구에
큰 꿈을 담기 어렵다고 믿었기 때문일까
소녀의 꿈을
이루었을 땐
소녀이고 싶었다.


- 김승희의《시간 가는 줄 모르고》중에서 -


* 아이는
어서 어른이 되고 싶어 하고,
어른은 아이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시간의 속도는 나이만큼 빨리 흘러
10대에는 10km로 흐르던 시간이
60대에는 60km로 흐른다지요.
하지만 소녀의 꿈은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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