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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투병이야기.

[*^^*]피부때문에 힘들어요 ㅠㅠ.

작성자레몬밤|작성시간19.06.16|조회수2,055 목록 댓글 14

저희딸 29세 현재 반일치이식 2년이 되어가는데 9개월쯤부터 수치도좋고 아무이상 없었는데 갑자기 피부가 손바닥, 발, 등, 얼굴, 목, 머리두피 등등 전신에 두드러기처럼 올라오고 가렵고 긁으면 크게 부풀어 올라와서 숙주인가 싶어서 주치의교수님께서 스테로이드도 처방줘서 먹어보고 나중엔 피부과협진도 받아서 조직검사도 받아봤지만 숙주아니라는말뿐. 피부과약도 소용이 없네요..날씨가 추울땐 잠깐씩 괜찮다가 3월쯤서부터 또다시 자다가도 갑자기 아래사진처럼 올라와서 가려워서 잠을 못자네요 물파스만 듬뿍 바르네요. 추울땐 좀 따뜻하게 자고 싶은데 온도가 올라가면 더심해져서 차가운곳만 찾게되네요 너무 고생하는데 어떻게 치료 방법이 없네요..
혹시 우리애처럼 이런증상 있으셨던분 계시면 치료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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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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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lilli | 작성시간 19.06.1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lilli | 작성시간 19.06.18 lilli 저 연고를 바른후 10분 후 이것을 발라줬어요. 얼른 아이가 완치하길 바랍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레몬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6.18 lilli 저희애는 어느 특정부위 한곳이 아니라 갑자기 어느 부위건 가렵고 저렇게 부풀어 오릅니다. 아가씨인데 팔도 거칠거칠 흉터도있고하니 남들앞에 내놓기 민망하다네요 가려우면 물파스바르고 항히스타민제먹고 에휴~ 벌써 일년이 지났네요 어떻게해야 나을지... ㅠㅠ 일단 저 연고랑 써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lilli | 작성시간 19.06.18 레몬밤 여러군데로 저렇게 올라오면 숙주일 가능성도 있는데 숙주가 아니라니 진심으로 답답하겠네요 ㅠㅠ 저 연고라도 효과가 있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얼른 병명 이 밝혀지길 바랄게요!!
  • 작성자I am Sam | 작성시간 25.12.20 저도 이식300일차 피부 상태나 증상이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지금 스테로이드 로션도 안듣고 약으로 먹어도 안듣고.
    가려워서 잠도 못자고 괴롭네요.
    따님은 어찌 나아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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