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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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08.09.12 아마 그쪽에서 자문이 온 모양이군요. 좋은 일 입니다. 근데요, 이곳은 준회원은 글 올릴수없는 부분이 있으니 자유토론방에 올림이 타당하지 않을까싶구요, 아마 의견을 구하는 부분이 현대사 부분인것같은데, 제의견은 일단 우리 대한민국 즉, 남한은 실사구시적으로 볼때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례로 봐야할것같고, 정치적으로는 분단현실에서 부정부패등의 문제와 화교후손들의 매국노문화 및 전관예우 그리고 분단 고착화의도등 사회문제가 있고, 역사적으로는 이조때문에 잘못된 고려사와 매국노 이조문제가 무척중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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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aedal 작성시간08.09.13 좌편향이란 말을 들을 때마다 생기는 의문점, 좌편향을 바로 잡으면 중립이 됩니까? 아니면 우편향이 됩니까? 좌가 아니면 우로 가자는 건지, 중립으로 가자는 건지? 좌도 우도 아닌 중립적, 객관적 입장에 대한 판단은 대체 누가 해 주는지요? 요거 참 애매 하더군요. 좌우를 떠나, 저 같은 경우, 민족주의적 견지에서 볼때, 현재 좌편향이라 욕 먹는 교과서가 그나마 중립적인 내용이라 생각됨. 미국이든 소련이든, 외세에 의한 독립을 정당화 하는 사고에는 절대 반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박정희 대통령 관련 부분에 대해선 다소 아쉬운 점 많지만 일단 의견유보. 기회되면 또 올리겠습니다. 제가 보수우익인데, 현재 보수란 집단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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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늘도 술 작성시간08.09.14 좌측에 실은 짐을 우측으로 옮겨도 배가 기울어지기는 마찬가지죠..중요한건 우리 한사의 바른 역사를 교과서로 펴내야 한다는 겁니다. 정치적 논리로 백날 우파니 좌파니 떠드는 이유는 간신배들의 밥그릇싸움일뿐 참역사하고는 거리가 멀기때문이죠. 운영진은 저런놈들에게 우리의 의견을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말해줘봐야 소용없을껄요. 차라리 먼훗날 우리 참역사 교과서를 만들어 출판하는게 좋을겁니다. 내버려두세요. 악이용 당할필요 없다고 봅니다. 국사편찬위원회놈들 거의 화교들인데 뭘 바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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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성모 작성시간08.09.16 1. 지금 교과서 수정을 시도하는 보수우익은, 역사 서술의 기준을 한민족의 정통성과 이조와 일제사관의 왜곡에 기인하지 않고, 오직 사회주의 역사관과 견해가 일부 포함된 서술을 잘못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기 때문에, 사회 경제에 대한 시각을 자본주의 중심으로 혹은 화교적인 입장으로 서술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3. 가능하다면 논쟁이 되는 부분을 토론 항목으로 분류하여 자본주의사관, 사회주의사관, 민족주의사관, 화교사관, 인류보편주의 사관 등 다양한 의견을 게시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면 합니다. 그러면 명확한 증거와 논거를 갖춘 주장이 설득력을 가질 것입니다. 보수우익이 받아들일지 모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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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친구에게 작성시간08.09.16 과거 먼 고대사도 아니고 몇십년만 뛰어넘어서의 현실인데도 불구하고 이처럼 정의 찾기가 힘들군요 적어도 현대사만큼은 분명한 규명이 있어야 되며 수많은 관점에서 봐야하며 이 모든것이 종합이 되어 객관적인 인식을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연합군의 승리또한 다른관점에서 보면 분명 민족의 해방의 방해가 된 요소가 있었으며 새마을운동이 시작하게 된 배경에도 정치적인 의도가 없었던것은 아닙니다. 분명한것은 그런 현실자체의 진실을 그대로 살붙히지 말고 후손들에게 알려줘야합니다 평가는 개개인이 판단할 수 있도록 말이죠, 지금 이순간 살을 덧댄다면 그건 역사가 아니라 거짓이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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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생마준 작성시간08.09.17 좌편향 역사교과서라고 주장하는 것은 지엽적인 시각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북한의 천리마 운동은 수확량의 증가, 생산성을 증가하게 하는 등 어느정도 효과가 있었다 하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쓴 서술 조차 조금이라도 북한에 유리하게 쓴 글이라며 좌편향이라 말하는 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좌편향을 바로잡겠다고 하면서, 현 교육감의 지지기반이나 교육감의 성향상, 또한 현재 이명박 정부에 힘을 실어주는 뉴라이트가 득세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우편향으로 치우치지는 않을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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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원~한 작성시간08.09.19 제가 볼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현대사부분"이 아닌 고인돌, 형제의 나라 등에서부터 시작되어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현대사는 그때그때 조명하는 시점에 따라 바뀌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현대사는 아직 진행중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므로 보다 객관적으로 풀어가심이 어떨지... 한 예로 "새마을운동"관련 부분에 있어, 시민의 참여가 없었다면 이룰수 없는 부분인것... 그리고 구체적으로...현재 외국의 여러나라(국가간 결례가 아니라면)에서 본받아 진행되고 있다는 현실도 첨가되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소견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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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천합일 작성시간08.09.19 이승만, 박정희때 전국민 상대로 세뇌가 상당했다고 봅니다. 전세계적인 현상이기도 하지만, 이승만과 박정희는 화교세력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겉으로는 아닌척 하지만, 실제 행동한 걸로 봐서는 전형적인 화교적인 인물들이던지 최소한 보호막역할을 한 것입니다. 좌편향되었다는 기술 내용이 실제 그러한 의도도 있었으므로 그대로 기술하고, 똑같은 사실에 대해서도 좋은 효과와 나쁜 효과가 있듯이, 긍정적인면과 부정적인면을 모두 기술하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게 역사이니깐요. 후세인들이 보고 배우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는데 참고가 되도록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