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일폭포, 몇 년전에도 다녀온 곳입니다만.......2008년 10월 3일 단군께서 "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우신 개천절에
다녀온 불일폭포는 물이 많이 말라져서 과거의 영광을 잊은체 소량의 물만이 흐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물의 소중함을 자연의 소중함을 진정으로 깨달았습니까? 저는 이 때까지 실감을 하지못하고 있었으나
오늘을 통해 물과 자연의 소중함을 깨달았답니다. 여러분, 남을 탓고 비판하기 전에 자기가 잘못한 것은 없는지........
나는 정말로 알고있는지 한번쯤은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깨달은 때가 가장 빠른 시기인 것처럼 오늘 깨달았다면 내일부터는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을 세워보십시오. 소중한 자연과 물은 조상이 남긴 것이요. 우리의 미래요.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문화유산임을 잊지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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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태왕사신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상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10.03 오늘 깨달은 것을 소신 껏 적었으니 마지막부분의 글과 불일폭포의 사진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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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표(운영자) 작성시간 08.10.04 박상화님 좋은 사진과 글 감사해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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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스모스 작성시간 08.10.04 강추 호...잘 보았으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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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선진 작성시간 08.10.06 제가 저곳출신입니다...8월달까지는 수량이 많습니다. 하지만 가을..겨울... 봄에서는 사진처럼 수량이 작습니다. 여름에 올라가 보시면 시원한 물줄기를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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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표(운영자) 작성시간 08.10.06 호....정기를 받으셨군요. 멋있는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