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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산동] 춘향회관 - 삼계탕

작성자꼴뚜기대장| 작성시간07.07.22| 조회수1461|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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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로케트 작성시간07.07.23 나무는 엄나무라는거... 옻닭아니여요...ㅎㅎㅎ
  • 작성자 레인메이커 작성시간07.07.23 예전엔 자주 갔었는데.. 맛이 일품입니다. 생각나네요..조만간에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작성자 진달래 작성시간07.07.23 내일모래 중복때도 엄청 밀리겠네요..ㅎㅎㅎ 저번 초복때도 어디 신발도 못 들이밀겠던데..ㅋ
  • 작성자 진짜미식가 작성시간07.07.23 정말 직접만든 삼계탕 일까? 궁금해?
  • 답댓글 작성자 맛집찾고파 작성시간07.07.31 네~ 직접 푹 고아주십니다.
  • 작성자 잘웃는마녀 작성시간07.07.23 중간에 여인내 팔은 누구 팔???
  • 작성자 산적 작성시간07.07.23 맛나 보이네요 함가봐야지
  • 작성자 ellove 작성시간07.07.23 와우.. 한방이네용.. ㅋㅋ 얼마전 팔처넌짜리 먹었는데.. 것보다 맛나보이네~~~ ㅋㅋ 아~~ 맛있다고 느낀.. 삼계탕 먹어본적이 없어서... 그맛이 다 그맛이고.. ㅋㅋ
  • 작성자 용용 작성시간07.07.23 먹고잡당~~~ 올해는 못 먹었는뎅~
  • 작성자 우들 작성시간07.07.24 자주는 아니고 가끔 가는데 갈때마다 느끼는 건 맛은 중상급이지만 아주머니들 친절도는 매우 황당...주문받으면 끝..더 이상 불러도 대답이 없네..
  • 작성자 주하 작성시간07.07.24 가끔이라도 생각나서 간다는 말은 기본적인 맛이 되있다는 말이죠.. 이집은 일차로 접수후 중복때 방문..ㅎ
  • 작성자 구리 작성시간07.07.25 오늘도 삼계탕으로 중복의 점심을 맛 있게 먹고 왔는데요, 저기 저... 사진 속의 뼈는 조금 그렇네요.... ㅎ ㅎ ㅎ
  • 작성자 피터팬 작성시간07.07.28 삼계탕하면 저도 이집만 갑니다 중복때 다녀왔는데 후배놈이 삼계탕맛은 거기서 거기라고 암데나 먹자더니 이곳 데려 갔더니 흡족해 하던데요 삼계탕먹으려면 저는 무조건 이곳 8년전에 가고 4년뒤 갔더니 사람들이 북적북적*^^*좀 놀랐슴 그뒤부터 쭈욱~~이집 ㅋㅋ내가 이집 직원같네..ㅎㅎ강추
  • 작성자 맛집찾고파 작성시간07.07.29 칭구집인데~ 어머니 아버지 너무 좋으시고 맛도 아주 좋아요 ^^ 자주 애용~ ㅋㅋ
  • 작성자 방구대장 작성시간07.08.20 저도 몇주전에 가서 드뎌 맛을 보았는데,, 정말 맛이 제대로더라구요...ㅋㅋ 자주 찾게 될것 같아요..ㅎ
  • 작성자 losome 작성시간07.08.23 지난 말복 담날...광복절이었네요..그때 가서 먹어봤는데.. 고기는 쫄깃한게 맛이 괜찮았어요..반찬은 좀 구리고..근데 카페에서 사진도 보고 평가도 본 뒤에 기대 만빵하고 갔는데...ㅡ,.ㅡ;;기대만큼은 아니어서 아쉬웠답니다.
  • 작성자 쌈밥 작성시간08.01.13 난 이집앞에 있는 동백꽃이 더 인상적이었던거 같아요..맛 없었다는것은 아니구요~~^^ 동백나무 두그루있는집 맞나요?
  • 작성자 리엔 작성시간08.06.11 녹차삼겹살도 두툼하니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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