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시장내 농협옆에 다 쓰러져가는 집입니다.
전주시내 백반집 많이다녀봤지만,,,,뭔가 정형화된맛만보다가,,
시장한구석의 허름한 밥집에서 조금은 특별한 맛을 느꼇네요..
지나가시다가 시간나시면 한번 가보세요..^^
오랜만의 포스팅이라,,,,조금은 어색하네요..ㅋ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부안댁 작성시간 08.06.06 돌아가신 엄마가 차려주신거같네요. 정말 그리운 밥상이네요. 즐즐
-
작성자이구동성 작성시간 08.06.07 ㅎㅎㅎㅎ 제목보고~어딘가 한참 생각했는데... 맨 마지막 사진보니~ 우리 10년도 넘게 날마다 점심 먹는 집이네요! 추천~! 근데 점심때 사람 넘 많이들 오시면 밥이떨어져서 우리 기다렸다가 먹어야는 뎅~!ㅎㅎ^0^
-
답댓글 작성자이구동성 작성시간 08.06.07 그리고 저녁엔 밥 안파는거 같은데...
-
작성자진짜미식가 작성시간 08.06.09 시골 밥상같아요. 가격이 안나와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구동성 작성시간 08.06.09 이 사진 찍을 당시는 3,500원. 지금은 4천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