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삼손님이 올린 부송국수 집을 방문했는데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국수 집에 맞지 않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더군요.
비빔국수와 묵국수, 잔치국수 그리고 냉비빔국수,냉묵국수, 냉잔치국수 등 소,중,대 상관없이 3,500원에 맛볼수 있습니다.
냉비빔국수는 소스가 비빔국수와 다른 새콤달콤한 소스에 냉면처럼 얼음이 들어가있어 색다른 국수 맛이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비빔국수가 더 맛있습니다.
리필이 얼마든지 가능해서 잔치국수까지 먹고 왔습니다.
인원수대로 시킬 경우에만 다른 메뉴로도 리필이 가능합니다.
셋이 가서 모두들 잔치국수를 한그릇씩 더 리필했는데도 친절하게 가져다 주십니다.
찻집같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국수를 두 그릇씩이나... 3,500원의 행복입니다.
친절한 서비스에 배부르고 만족스럽게 먹고 나왔습니다.
위치는 교도소 가기 전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고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27 물비면도 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귀연마녀 작성시간 10.10.27 물비면은 무슨 맛이래요~~? 물국수에 비빔양념 해서 먹는건가요?
-
작성자겨울아이1218 작성시간 10.10.26 운동하면서 맨 보기만하고 한번도 못가봤네요..함 가봐야 하는데 갈곳이 넘 많아서 국수차례가 안오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고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27 감사^*^
-
작성자사부 작성시간 10.10.31 제가 그집 오픈하면서 계속다니는데요 주인 부부가 넘 친절하세요 3500원만 내면 국시 무한리필 가능해요
단가는 묵 국수가 젤 비싸다하네요 잔치국수에 묵 추가 가보시면 절대 후회 읍 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