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어죽 작성자산적| 작성시간07.06.25| 조회수965|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잘웃는마녀 작성시간07.06.25 뚜벅이라 못가유`~ ㅎㅎㅎ 시간없어 못가유`~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단테 작성시간07.06.25 음식하곤 상관없지만 가시다보면 건너게되는 "내도교"제가 시공했습니다(골조만) 돈은 못벌었어요.....공사도중에 홍수가 나서리 쓸려내려가기도 하고...하도급업자들이 속도 썩이고...그때 어죽, 매운탕 많이 먹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26 그런 사연이 ㅋㅋㅋ 전 초임지 입니다.. 첨으로 발령받아 생활했던 곳이라 추억이 많고 정이 만이 들었던 곳이죠? 저 혼자 무주 들어가서 4명으로 식구가 불어서 나왔죠 ㅎ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진짜미식가 작성시간07.06.26 한달전에 무주가서 어죽먹으려 했는데 먹지도 못하고 사진으로만 보고 침만 흘려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행소년 작성시간07.06.26 어죽이라함은 투망질하고 낚시해서 직접잡아먹어야 제맛인데 ㅋㅋ 같이 철렵가실분 모집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ive 작성시간07.06.26 전주에 어죽 잘 하는 곳 없나요? 15 년 전 쯤 충남 서산 금방에서 먹었던 그 어죽 맛은 ' 정말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있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홍이 작성시간07.06.26 저도 이번에.. 무주 반딧불 축제가서 먹었는데.. 땀 좀 삐질 흘림서 먹기에 좋습니다.. 비릿내는 나지 않더라고요 무주 군청? 시내? 그쪽 마트 옆에 원조라고 하던데.. 조금 허술한 곳이여서 사람이 꽉차있어서 그런지... 왠지 사람 심리가 맛있나 보다..하고 더 먹게 되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27 금강식당 거기가 원조입니다.. 거긴 너무 자릭 좁아서 미리 가서 기다리지 안음 못먹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홍이 작성시간07.06.29 저는 기달렸다 먹었어요.. 도대체 무슨맛일까 해서..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복한 양치기 작성시간07.06.26 섬마을~ 갔던 집이네요~ 무주 어죽은 내도리에서 먹어야 제맛이죠~ 봉동 백궁가든 어죽은 공기밥이 따로 나오는데 반해 무주 어죽은 말 그대로 뼈를 바른 매운탕으로 죽을 끓인것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맛뚜루 작성시간07.07.06 우리앞동네 인데 여기서 오분가면 큰손식당도 있음 어죽맛 아주좋아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인메이커 작성시간07.07.23 저도 금강식당에 한표.. 운이 좋아야 합니다. 방에 3테이블, 밖에 3테이블 정도 됩니다. 결국 한가한 시간에 가면 먹을 수 있죠.. 아니면 좀 빠른 시간에 가시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구에잘오셨소 작성시간07.08.12 오늘 해피타임에 나오던데... 완전.. 먹고싶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영운 작성시간13.07.28 군침이 도는 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