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바람쐬러 갔다가 장어탕 먹고 왔습니다
목포시청 근무하는 동생이 추천해준 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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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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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섬암李仲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5.04 토하젓은 아닌데 삼삼해서 밥비벼 먹고 황석어도 삼삼합니다..
갓김치, 완두콩도 삶아 내어 주네요.. -
답댓글 작성자touch me not 작성시간 20.05.07 섬암李仲絃 남도, 특히 목포에서만 저렇게 나오더라구요.. 마치 겉절이 처럼 ... 새우젖갈도 .. 막 담가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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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기도지사 작성시간 20.05.06 형님~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역시 맛깔스런 남도 음식이네요^^
자가격리 기간 끝나면 한번 내려가서
저 빠알간 국물의 장어탕 한그릇 뚝딱 하고 싶습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섬암李仲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5.08 동생.. 내려오면 연락 하시게..명퇴하여 시간이 많다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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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짜미식가 작성시간 20.06.23 젓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