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에 곰소항에서 이것저것 생선좀 사고 광주아줌마횟집에 들렸습니다.
위치는 곰소항에서 격포방면으로 오르막전에 있습니다.
딱봐도 크죠~ 광순이 입니다.
사장님한테 한컷찍어야한다고 꽉좀 잡아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어찌나 광순이가 힘이 쎄던지..
수족관안도 함 찍어봤습니다..숭어숭어..
광순이가 이렇게 변했네요 ㅠㅠ
슬픔은 금방 잊고 맛있게 ^^
아직 전어가 나오드라구요 바삭바삭 맛있게 구워준 전어구이 요건 우리 딸랑구 차지~
바닷가에 오면 회가 땡기죠..
제 개인적으로는 선상에서 먹는 회가 가장 맛있고..
회맛은 전주나 곰소나 다 비슷비슷하죠..
후배부부와 함께 맛있게 잼있게 먹고 온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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