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짱똘이찌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1.05
전 살 찔 수가 없어요. 잠을 하루에 2~3시간 자는데 어떻게 찌겠어요. 언니들이랑 조카들 뒤치다꺼리에 사람이 삐쩍 말라간답니다. ㅠㅠ 다음주엔 남동생 부부도 익산으로 이사 온다고 하는데.. 집 구할 때까지 저희 집에 있는다고 해서 이제 신생아 조카 둘에 산모 둘 남동생까지 책임지게 생겼어요. ㅠㅠ
작성자윤사장님작성시간10.11.06
죄송한데.. 제 의견 하나더..저는 30년이상 남원에서 살아온 남원 토박이로서 남원사람이 새집을 많이 간다는 말에는 동의할수없습니다.. 남원사람은 새집보다는 현식당과 친철식당을 더 많이 찾으며 오히려 외지분들이 방송에 더 많이 나온 새집을 찾는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집은 가본지 오래됬네요.. 이참에 한번 다녀와 볼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