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영남대학교 행사 참석하여 찾은 국밥집
대파가 많이 들어가 시원한 국밥
줄서서 기다려 먹는 맛집
1인분 9천원.
영남대학교 학생생활관 옆에 위치하고 있다
포항 호미곶 (상생(相生)의 손) 작가 : 김승국(영남 대학교 조형대학 교수)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늬아범★ 작성시간 19.11.11 대파가 듬뿍 들어간게 보기만해도 시원해 보입니다
한그릇 하고 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섬암李仲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1.11 대구 가시면 한번 가볼만한 곳입니다..ㅋ
-
작성자하하비상 작성시간 19.11.11 ㅎㅎㅎ 비쥬얼에 비해 맛이 월등한가 보네요.^^
-
답댓글 작성자섬암李仲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1.12 가까이에 있으면 자주 갈것 같은 집입니다..ㅋ
-
작성자진짜미식가 작성시간 19.11.21 가을 분위기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