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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설이 작성시간10.02.18 아~~~그때가 그립습니다...좁은 자리에 움츠리고 앉아서 서로들 떠드는 소리 들어가며 한잔 한잔 들어 갈수록 내 목소리도 커지고 화장실 가는 사람들 길 넓혀주느라 서로들 바싹 기대어 앉던 추억이.....원조 엘베강 익산 역앞 단골이었더랬죠...울 식구들....엄마랑 .형부랑...저랑요 ㅎㅎㅎㅎㅎ 아참 여기는 자정 12시 10분전쯤에 음악이 나와요..다덜 아시죠....빠빠빠 빠빠빠빠빠바빠빠빠빠 지금은 우리가 헤어져야 할시간~~~~~~ 아~~~그때가 그립습니다.....